"하늘이"에 해당하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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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NDSL 영어삼매경 중…

1월 14, 2008   //   alexken작성   //   인생, 하늘이  //  1 Comment

YouTube에서 하늘이 사진 보기
장동건이 CM에서 하던 바로 그 NDSL 영어 삼매경.
특별히 연출한 것도 아닌데 혼자서 저걸 하고 있다.

iLife08 중에 iMovie는 06에 비해서 엄청 사용하기 편해졌다.
2008년 1월 12일

“She is beautiful”
“네”
“She is beautiful”
“네”
“She is beautiful”
“네”

12월 23일 천문인 마을에서 II

2월 7, 2007   //   alexken작성   //   인생, 천문, 하늘이  //  No Comments

12월 23일 천문인 마을에서 I 이란 글을 쓴지가 언제인데 이제서야 II를 쓴다.

천문인 마을 부근을 Sony hc3로 찍었는데, hdcam이다 보니, 테입에서 끄집어 내서 편집할 엄두가 안난다.
하드로 불러오면 한시간이 50G가 넘고, h.264 1080 60i로 인코딩 했다가는 컴터 몇일 앓아 누을 것이다.

앞으로는 어찌 할까나????

편집 보드도 천차 만별인디…


제목에 걸맞지 않게 hc3얘기만 했다.

12월 23일 많은 추억이 있다.
중앙대 코스모스 팀들이 송년회를 가져서 덕분에 울진 꽃게와 맞나는 술을 많이 얻어 마셨다는것과,
니콘에 계시는 채윤석씨가 하늘이 사진도 찍어주고,
그냥 찍어본 장미가 기대외로 맘에 들게 나왔다는거 등등등….

나다의 동일 글
천문인 마을의 동일 글

하늘이 어부바 하다

1월 11, 2007   //   alexken작성   //   하늘이  //  No Comments

옹알이를 한지는 몇달 된다.
(최초의 옹알이는 지난 8월17일로 기록되어 있다. “갸!갸!“)

음마“, “빠빠“, “맘마” 등등의 음성과…
그리고 요즘은 외계어로 음절로 표기하기 힘든 긴 문장을 계속 떠드는데, 혼자만의 외침일뿐, 우리가 못 알아 듣는 이상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서 언어라고 인정하기는 힘들다.

엄마, 아빠란 개념의 인지는 하고 있지만,
음마“, “빠빠” 라는 음성이 각 개념과 연결해서, 해당인을 지징하는데 사용한다는 근거는 아직 찾지 못했다.

그냥 빈도상 엄마가 안아줄때, “음마“라고 더 자주 말한다는 정도…

근데, 드디어, 개념과 이에 해당하는 음성이 결부되어 있고, 본인이 발화의도를 가지고서 말하는 정식 언어라고 인정할 만한 단어를 발견했다.

바로 “어부바” 이다.
사람이 마루에 앉아 있으면, 등뒤에 가서 두 손을 앞으로 뻗어, 목에 얹고 “어부바! 어부바!” 를 외친다.
어부바 해달라고 타인에게 부탁하는게다.

내가 아는 최초의 단어이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특정 개념을, 특정 음성과 결부 시켜서, 특정 의도를 가지고서 입에서 내 뱉는 음성인게다.

하늘이 태어난지 320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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