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sta의 막강한(막무가네) 보안설정 때문에 Griffin Powermate가 설치되지 않는다.
오늘 드디어 인스톨 하는데 성공. 우하하
- Griffin Powermate에서 XP용이라도 드라이버를 받자.
- 동작은 안할 지언정 한번 설치는 한다.
- Universal Extractor로 설치 패키지를 푼다. (Exe를 한번 풀고, 그안에서 튀어나온 msi도 푼다.)

오늘 그래픽 카드를 업그레이드 했다.
집에 컴터에 Vista를 깔았더니, 아래와 같이 1점의 점수를 받았다.
2년된 컴터에 다른건 뭐 그럭저럭 참겠는데,
정체불명의 굴러다니던 비디오 메모리 32M인 그래픽 카드가 점수를 다 깍아먹고 있었다.
이로인해 에어로가 활성화 되지 않아서,
적당히 찾은 모델이 지포스 6200 이었다.
AGP 타입이므로 향후 새 피씨를 구매할때, 재사용 가능성도 없고 해서,
가능한 싸면서 쓸만한 놈을 찾은게 이놈이다.
2.6이란 기대보다 못미치는 점수를 받았지만,
어차피 3D 게임은 할 계획 없었으므로, 당분간 쭈~욱 가련다.
에어로 시청료는 5만원인 것이다.


우연히 BootCamp가 beta 1.2로 업그레이드되면서 비스타가 설치된다고 해서, 부트캠프를 설치하고 비스타를 설치하였다.
레오파드가 나오고서야 지원될 줄 알았는데…
암튼 깔끔하게 잘 설치 되었고,
설치후 30분간 이것 저것 돌려보면서 느낀 결과이다.
현재 unknown device는 하나도 없이 전부 제대로된 드라이버가 설치 되었다.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가 잘 붙는다. 키보드로 볼륨, 밝기가 조절된다. 백라이트 조정은 안된다. 트랙패드의 2손가락 드래그로 휠이 지원된다.(개인적으로 감동) iSight도 잘 작동하며, MSN 메신저로도 확인. Apple Remote가 미디어센터에서 잘 동작해줬으면 좋으련만 볼륨만 컨트롤 가능했다. 에어로 잘 동작한다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면 MacOSX처럼 전원 표시 등이 쌔근쌔근 자는 것 처럼 Vista에서도 된다.(MacOSX에서 일부 잠자기에서 잘 못깨어나는 버그가 좀 있는데 Vista에서는 깨기도 잘 되는거 같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Ctrl+Click으로 오른쪽 마우크 클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비스타 자체는 이글에서 논외로 하고, 비스타가 설치되는 하드웨어 플랫폼으로서 MacBookPro는 완벽하리 만큼 잘 동작하였다.
지금 현재상태로서는 UI의 반응속도라던가 모든면에서 MBP에 MacOSX보다도 Vista가 쌩쌩 동작한다.(넘 당연한가? – OS만 달랑 깔았으니까)
집에 컴터는 그래픽카드 사양이 낮아서 에어로도 구경 못했는데, MBP 덕에 지금 한참 에어로 감상중….
오늘 집에 컴에 비스타를 설치했다.
긴장된 마음으로 설치중.
파일 확장 중(0%) … 에서
계속 시도해도 마찬가지이다.
검색해보니
컴퓨터의 DVD 드라이브를 사용하여 Windows Vista를 설치하려고 하면 “필요한 파일을 설치할 수 없습니다.”라는 오류 메시지가 나타난다
그랬다, 내가 사용하는 삼성 DVD 콤보 문제였다.
도움이 안되는 삼성.
설치중에 복원 메뉴 들어가 보니 Cmd(도스창)을 띄울 수 있었다.
How to perform a flat installation of Windows Vista
에 있는 팁대로 DVD를 하드의 다른 파티션에 복사한뒤 하드에서 설치 할수 있었다.
D는 하드의 다른 파티션이고
E는 DVD 드라이브일때 이다.
reverse solidus(back slash)가 escape되서 slash로 대신 썼다.
그나마 천만 다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