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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ense를 달아보다

2006-06-12   //   alexken작성   //   기술  //  3 Comments

googleadsense.gif

이 사이트로 한 몫 단단히 챙겨볼 생각으로 AdSense를 달아보았다???
라기 보다는 post-MS로 주목 받고 있는 google의 비지니스 모델을 체험(테스트)해 보기 위해서 한번 붙여보았다.
(AdSense에 대해서:likejazz님 참조)

AdSense가 말하듯 (Content에 Sensitive)한 광고를 보여줌으로 이것또한 컨텐츠를 풍부하게 해준다는 변명은 굳이 하고 싶지 않다.

이 사이트에 몇만명이 들를 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하늘이 사진을 몇달에 한번 보러올 친구녀석들하고,
검색을 통해 낚여서 올 사람들(이것 얼마나 되는지 모름)만 가지고서는 10년이 지나도 100불짜리 수표 한장 받아 볼지 의문이다.(<-- 실은 이게 나의 목표이다.) 도메인 등록비로 10년에 10만원 사용했기 때문이다. 요즘 web2.0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구글의 행보에 가는것은 사실이다. google의 있다면, 구글랩에 한번 가 보시라.

FON이란 기발 한 아이디어

2006-06-09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FON 

“내 무선 공유기를 공유하는 대신에 나도 밖에서 무선랜을 얻어쓴다.”

참 기발한 아이디어인거 같다.

오늘까지 모르고 있었는데, 어제 국내 런칭 되어 버팔로 공유기를 특별 행사로, 무려 5000원이란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나 본데 2차까지 이미 끝났다.

5000원짜리 공유기도 탐이 나지만, Linus가 되어 평생 무료 넷스팟 사용권이 생긴다는게 더 끌린다. 일단은 3차를 기달려 보고, 에이엘 테크 공유기 펌웨어 나올때 까지 기달려야지 뭐…

회원의 명칭은

1) Linus: 자신의 유무선 공유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회원. 대신에 세계 어디를 가든지 Linus 회원은 FON 웹사이트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내놓은 공유기를 사용할 수 있다. (리루스 토발즈에서 땀)

2) Bill: 자신의 유무선 공유기를 유료로 제공하는 회원. 사람들이 내는 사용료의 50%를 가져가므로, 일정한 수익이 들어올 수 있다. 대신 Bill 회원은 다른 공유기를 사용할 때 마찬가지로 사용료를 내야 한다. (Bill Gate에서 땀)

3) Alien: 공유기를 내어놓지 않고, FON 회원으로 가입한 후 일정한 사용료를 내고 다른 사람의 유무선 공유기를 사용하는 회원이다.

이름 한번 누가 지었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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