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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Thin PC 설치

2011-09-16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어제 Windows8을 설치했던 델미니9에 불과 하루만에 Windows Thin PC 설치

아톰기반의 저사양 넷북인지라 가벼운 오에스를 찾아 FLP, Meego, ChromeOS, … 온갖 OS를 설치해 봤지만 얼마 쓰지 않아 되돌아 왔다.
이번 Windows Thin PC는 Window7과 거의 똑같은면서 정말 쾌적하다.

과거 XP기반의 FLP를 설치했었지만, 한글 MUI 설치후, 업데이트 문제, 프로그램 호환성 등등…으로 사용을 포기했던 과거가 있지만, Windows TPC는 저사양 피씨를 쾌적하게 사용할수 있게 하면서도 Win7 수준의 UX를 결여없이 대부분 전달한다는 점에서 높게 평하하고 싶다.

몇가지 특징을 요약하자면,

설치 관련

  • http://www.microsoft.com/wintpc 페이지에서 90일 시험판을 다운가능함
  • Windows7과 설치과정 거의 동일
  • 설치하면 대부분 드라이버 잡혀있음
  • (Win8도 못잡았던…) 그래픽도 잡혀서 처음부터 1024×600으로 부팅 – 심지어 럭셔리하게 에어로까지 켜져있습니다.
  • JMicron 드라이버는 그냥 손으로 수동으로 잡아줬는데, 디바이스에 Inspiron 910 이라고 잡혀있는 델미니9 본체에 문제가 있다고 느낌표가 떠있고, 컨텍스트 메뉴 눌러주면, 트러블 슈팅이라는 메뉴가 있음.
  • 이를 클릭하면, 인텔 스마트 배터리 장치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았다면서 다운로드 링크를 제공(아마 WHQL 통과하지 않은 드라이버는 자동설치 안해주고 사용자에게 빨간색 대화창 한방 띄워주고, 그래도 설치할래?? 겁주고 난후 사용자 손으로 직접 클릭해서 설치하려는 의도라 보임.)
  • 스마트 배터리까지 설치하면 장치 관리자의 모든 느낌표가 사라짐

사용 관련

  • 얘기 안해주면 Windows7과 거의 차이를 못느낌
  • 부팅 시간은 Win8과는 비교할수 없이 오래걸리고 그냥 Win7과 같은 정도
  • 부팅후 반응성은 정말 굿
  • 디크스에서 용량은 딱 3G
  • Office 2010 설치해서 써봤지만 역시 쾌적 (앱 실행은 1~2초)

결론

  • Win8이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터치 입력장치 없는 델미니한테는 WinTPC가 최상의 선택
  • 울회사의 MS와의 GA 라이선스상 WinTPC가 포함되는지 의문이지만, 아마 안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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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8 DP 설치

2011-09-14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집에 놀고 있는 델미니9가 아까워서 Windows8 DP를 깔았음.

다운로드 링크

영문판 Developer Preview여도 UI만 영문이고, 설치시에 한국 Locale및 IME 선택할 수 있었음.

많이 가벼워 졌다고 해서 설치해 봤는데, 쾌적하다면 거짓말이고, 그냥 쓸만하다는 정도임.

설치 과정

  • 별거 없음
  • 디바이스 드라이버는 Windows7용으로, Intel GMA950+Chipset, JMicron JMB38X(카드 리더기) 해서 총 3개를 깔아서 완료.
  • 블루투스, 유무선 네트워크등은 그냥 동작

UX가 많이 바뀐 만큼 당분간은 적응하는데 고생좀 해야 할듯. 그림판을 어떻게 실행하는지 몰라서 한참을 찾다가 결국은 Win+R mspaint로 실행 시켰음.

인터넷에 부팅 빠르다는 동영상들 많지만, 델미니9에서는 사양이 사양인지라, BIOS POST 8초 + Lock Screen 까지 8초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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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Music 활성화

2011-08-31   //   alexken작성   //   기술, 인생  //  No Comments

국내에는 아직 서비스 하지 않고 있는 구글의 베타 서비스이지만, 신청했더니 한참만에 승인이 떨어졌다.

용량 제한은 없고 곡수만 2만곡 제한이라하니, Mp3 평균 5MB라 쳐도, 개인당 100G의 용량을 제공하는 셈이다. 이제 음악도 클라우드 시대.

인터넷에만 접속되어 있으면 언제든 브라우저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안드로이드 단말이라면 좀 더 편하게 들을 수 있을 것이고, iOS용 앱도 조만간 봇물 쏟아지듯이 나올 것이고.

Bugs의 스트리밍 서비스는 당장 해지다.

언젠가 유료로 돌아서지 않을까 싶다.

문명V – 한국 DLC 구매

2011-08-12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새로운 문명 확장팩인 한국을 구매했지만, 맥용 문명V에서는 바로 동작하지 않는 듯.
빨리 해결하고, 이번 연휴 문명하셔야 하는데…

호가든 전용잔으로 너구리 끓이기

2011-06-30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와이프가 장애땜에 늦는다고 해서 너구리를 끓여 먹기로 함.

너구리가 요구하는 550㎖ 물을 계량해야할 상황에 처함.

언제나 처럼 계량 컵을 찾던 중 250㎖ 눈금이 있는 호가든 전용잔이 눈에 들어옴.

이리저리 살펴 보던 중, 호가든 전용잔을 넘칠만큼 가득채우면 400㎖라는 사실을 실측으로 알아냄.

2*400 – 250 = 550

즉 호가든 전용잔을 가득채워 두번 냄비에 붓고, 250㎖ 덜어내면 원하는 550㎖을 만들 수 있음.

더 이상 계량컵없이 너구리를 먹을 수 있게 되었다.

– Posted using BlogPress from my iPad

맨유 13번

2011-06-28   //   alexken작성   //   인생, 하늘이  //  No Comments

블로그가 넘 썰렁해서 뭐라도 올려봄.

하늘이 유치원 축구복
라이선스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오른쪽 가슴팍에 버젓이 맨유 로고가 있는 붉은 축구복.

게다가 등번호는 13번.
전부 13번 아니냐고 했더니, 전부 다르다고 함.
알고서 고른거도 아니고 그냥 얻어걸린 번호임.


– Posted using BlogPress from my iPhone

오늘의 소소한 지름 엘레콤 블투 키보드

2011-05-11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키보드 수집이 취미도 아니면서, 밝히기 좀 거시기하게 키보드가 많아졌다.

유명하단 놈은 좀 가지고 있는 편이다.

포터블용으로 몇년전 구매한 스토아웨이 키보드가 있는데, 잘 사용하지 않고 있다.

키감보다 양쪽 사이드 바닥면이 공중에 떠 있다 보니, shift,enter,tab 키를 입력 할때면 좀 뜨는 경향이 있고, 최대 불만은 숫자, 특수키가 없어서 펑션키 조합으로 입력해야 한다.

이번 엘레콤 블투 키보드는 크기, 키배열등 모든게 맘에 드는 듯 했으나, 키감이 영 별로다.

엘레콤 써보고, 스토아웨이가 위에 나열한 여러 단점을 감수하더라도 휴대용 치고 키감이 훌륭한 편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결론은 새 키보드는 와이프 주고, 난 스토아웨이를 다시 써봐야 겠다.

– Posted using BlogPress from my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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