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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튜링 탄생 100년

6월 23, 2012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alan turing google doodle

앨런 튜링 탄생 100년 되는 날.
오늘의 구글 두들, 이건 기념으로 남기지 않을 수가 없구나…

올해가 가기전에 레고 NXT로 튜링 머신을 만들기로 나하고 약속했는데, 만만치가 안구먼.

처음으로 Google Adsense 수표 받아봄.

6월 4, 2012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처음으로 구글로 부터 $100짜리 Adsense 수표를 받았다.

자랑같아 보이지만 사실 좀 챙피한 얘기이다.
2006년 6월 Adsense에 가입했으니, 6년 만에 받은 것이고, 그만큼 한산하고 인기없는 블로그란 얘기다.
물론 한동안 Adsense를 내려놓은 적도 있고, 올해 1월에 조건을 충족하여 $100 수표를 우편으로 보냈다가 내가 받아보지 못해 Western Union Quick Cash로 변경후 재발행 한 것이긴 하지만, 다 변명이고, 수익률로 따지자면 $108 / (12개월*6년) = 월 $1.5 = 월 1700원 정도의 수입이 발생했다고 할 수 있다.

내가 사용하는 호스팅이 월 500원 이니까, 호스팅 기간 연장을 하거나, 도메인 기간 연장에 사용해야겠다.

Google Music 활성화

8월 31, 2011   //   alexken작성   //   기술, 인생  //  No Comments

국내에는 아직 서비스 하지 않고 있는 구글의 베타 서비스이지만, 신청했더니 한참만에 승인이 떨어졌다.

용량 제한은 없고 곡수만 2만곡 제한이라하니, Mp3 평균 5MB라 쳐도, 개인당 100G의 용량을 제공하는 셈이다. 이제 음악도 클라우드 시대.

인터넷에만 접속되어 있으면 언제든 브라우저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안드로이드 단말이라면 좀 더 편하게 들을 수 있을 것이고, iOS용 앱도 조만간 봇물 쏟아지듯이 나올 것이고.

Bugs의 스트리밍 서비스는 당장 해지다.

언젠가 유료로 돌아서지 않을까 싶다.


– Posted using BlogPress from my iPad

드디어 아이폰용 google 앱에 한국어 인식기능 활성화

6월 23, 2010   //   alexken작성   //   기술  //  2 Comments


예전에 올린 아이폰에서 구글 음성 검색이란 글을 작성하면서, 한국어 지원 안된다는 사실에 마냥 부러워만 하였다.

최근 안드로이드용 구글앱에 한국어 인식이 잘된다는 글들을 보았기에 다음번 iPhone용 google 앱에서는 반영 되겠구나 했는데, 지금 확인해 보니 된다.
시험 삼아 좀 가지고 놀았보았더니 소름 돋을 만큼 잘됨.
동음이의 음절이 겁나 많은 한국어 음절을 잘 구분해 낸다기 보다는, 사전이 잘 구축되어 있다는 느낌.

사전이란게 국어사전은 아니고, 누구나 다 알만한 고유명사라면 기가 막히게 잘 찾아주고(피자헛, 토마스 기차…), 친구 이름이나 본인 이름이라면 죽어도 못찾아 줄 수 있음.

동네 피자집, 치킨집 전화번호를 찾는 가장 빠른 방법은 구글 맵 띄워서, 텍스트 입력후 검색해서 핀을 클릭하는 거 보다 10배 빠를 수 있을거 같다.

잘 사용하지 않아 맨 뒤 페이지에나 있던 앱인데, 첫번째 페이지로 승진

아이폰에서 구글 음성 검색

12월 10, 2009   //   alexken작성   //   기술  //  4 Comments

어제 google의 음성 검색 동영상을 보고서 android의 부러움이 살짝 있었는데, 내용 중에 iphone 용으로도 발표한다고 했으니 기달려 보기로 했다.

 

그런데 그날이 바로 하루 지난 오늘이었다.

AppStore의 Google 앱이 업그레이드 되었길래 아무 생각 없이 받았는데, 기대치도 않았던 바로 위 동영상의 음성 검색 기능이 벌써 추가되어 있었다.

기본으로는 꺼져있고, 설정에서 음성 검색 기능 사용을 설정해 줘야 하고, 사용 언어도 설정해 줘야 하는데, 유감스럽게도 한국어는 없다.

일본어로 설정해서 위 동영상처럼 해보았는데, 기대치 이상으로 잘 인식하고 잘 찾아 주었다.

역시 대단한 구글.

아이폰에서는 마이크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귀에다 가져다 대면, 센서에 의해 화면이 꺼지면서 음성 인식 모드로 들어간다. 이것 또한 구글의 쎈스.

아래 사진의 검색어는 “이케부쿠로에 있는 맛있는 스파케티 집”, “동경대학”, “서울의 날씨” …

 

아이폰 구글 음성 검색

Google Chrome 속도 죽이네…

9월 3, 2008   //   alexken작성   //   기술  //  2 Comments

어제 오늘 모든 블로그에서 불이났던 google의 Chrome을 오늘부터 다운받을 수 있길래 설치하였음.
딴건 잘 모르겠고, 렌더링 속도가 아주 예술이네…

렌더링 엔진이 Safari랑 같은지 거의 같은 렌더링, 같은 버그를 보여준다.
현재 hanury.net에도 설치된 lightbox의 경우,
가로 이미지와 세로 이미지가 시퀀스로 묶여있을때 크기 정보를 안주면 뒤죽박죽 되는 버그가 있는데,
IE, Firefox에서는 문제없지만, Safari에서만 유난히 발생하는데, Chrome도 똑같은 증상을 보여주는거 보니 렌더링 엔진이 같아서이지 않을까 추측해봄.

유감스럽게도 아직은 Windows 버전만 제공하고, 향후 MacOSX도 바로 지원한단다.

인단 증거 샷.

[Google Street View] 原宿

8월 6, 2008   //   alexken작성   //   인생  //  1 Comment

패션으로 유명한 하라주쿠
그중에서도 가장 중앙인 神宮前사거리


길건너 GAP 매장이 있고, 사진에 보이는 곳이 조나단 이랑 식당
1층엔 일본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롯데리아가…

1999년 12월 24일 이곳 조나단이란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음.
다 먹었을 무렵 벌레가 나와서, 지배인 불렀더니, 죄송하다며 정중히 사과하고,
口直し(입가심 음식)으로 특별히 맛있는 음식을 접대받음.
게다가 식비도 면제받음.

오히려 기분 째짐.


조나단 건너편에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콘도마니아란 콘돔가계가 있다.
배낭 여행객들의 필수 코스.

그렇다고 실용적인 콘돔가게라기 보다
기발한 아이디어의 콘돔만 취급한다.

예를 들면, 호두껍질로 포장된 콘돔, 우유곽처럼 보이는 데 콘돔.
사탕처럼 보이는데 콘돔….

부끄러워 하지말고 그냥 가볼것.
구경만 한다고 뭐라 하지도 않고, 가계 90%는 호기심에 들어온 관광객들….

[Google Street View] 東亜留学生育友会

8월 5, 2008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내친김에 1년간 묵었던 숙소

東工大에서 소개해준 이름도 거창한 東亜留学生育友会
たまプラーザ란 横浜에 있는 부촌 동네이며,
어느 돈많은 할아버지가 본인 자택을 개조해서 유학생들에게 기숙사로 제공.
당시는 우연히도, 5명 전부 한국인으로 채워짐.

あの日に帰り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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