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모든 블로그에서 불이났던 google의 Chrome을 오늘부터 다운받을 수 있길래 설치하였음.
딴건 잘 모르겠고, 렌더링 속도가 아주 예술이네…
렌더링 엔진이 Safari랑 같은지 거의 같은 렌더링, 같은 버그를 보여준다.
현재 hanury.net에도 설치된 lightbox의 경우,
가로 이미지와 세로 이미지가 시퀀스로 묶여있을때 크기 정보를 안주면 뒤죽박죽 되는 버그가 있는데,
IE, Firefox에서는 문제없지만, Safari에서만 유난히 발생하는데, Chrome도 똑같은 증상을 보여주는거 보니 렌더링 엔진이 같아서이지 않을까 추측해봄.
Goolge Earth와 GeoTagger를 이용하면 쉽게 사진에 GPS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1. Google Earth를 띄우고 입력하고 하는 장소를 중앙에 놓는다.
2. GPS 정보를 넣고자 하는 이미지를 GeoTagger로 드래그 한다.
(GeoTagger는 Dock에 끌어나 놓으면 아주 유용하다)
끝…
하지만 문제가 있다.
대부분 매킨토시 사용자라면 사진 관리를 iPhoto에서 할 것이고,
iPhoto에 있는 사진을 끌어다가 GeoTagger로 끌어도 iPhoto의 [사진정보]에 GPS항목에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다.
exiftool로 보면 분명 GeoTagger는 현재 열려있는 GoogleEarth로 부터 위경도를 읽어와 드래그한 사진의 Exif정보를 정확하게 수정하였다.
문제는 iPhoto의 사진정보가 사진에 박혀있는 exif를 읽어다가 보여주는 것이아니라,
사진을 import할때, exif정보를 내부 DB에 저장하고 이를 보여준다.
그래서 iPhoto에 있는 사진을 GeoTagger로 tagging한들 사진속에는 GPS 정보가 들어갔어도,
iPhoto에서는 없는 것 처럼 보인다.
해결책은
1. iPhoto에 import하기전에 Geo Tagging을 한다.
2. iPhoto에 이미 가져온 이미지라면, 바탕화면으로 끌어내고, iPhoto에서는 지운다. 그리고태깅한후 다시 iPhoto로 가져온다.
이 사이트로 한 몫 단단히 챙겨볼 생각으로 AdSense를 달아보았다???
라기 보다는 post-MS로 주목 받고 있는 google의 비지니스 모델을 체험(테스트)해 보기 위해서 한번 붙여보았다.
(AdSense에 대해서:likejazz님 참조)
AdSense가 말하듯 (Content에 Sensitive)한 광고를 보여줌으로 이것또한 컨텐츠를 풍부하게 해준다는 변명은 굳이 하고 싶지 않다.
이 사이트에 몇만명이 들를 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하늘이 사진을 몇달에 한번 보러올 친구녀석들하고,
검색을 통해 낚여서 올 사람들(이것 얼마나 되는지 모름)만 가지고서는 10년이 지나도 100불짜리 수표 한장 받아 볼지 의문이다.(<-- 실은 이게 나의 목표이다.)
도메인 등록비로 10년에 10만원 사용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