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용 스탠드 iStand

July 15th, 2010 View Comments

오늘 지른 엘레콤의 iStand

굳이 아이폰에 스탠드가 왜필요한가 하면,
책상위에 시계인척 할 때와
iOS4.0에서 블투 키보드와 연결되기 때문에 회의 참석시 회의록 작성 정도는
노트북 들고 가는거 보다, 주머니에 아이폰 넣고, 손에는 블투 키보드만 들고 가면 되기 때문이다.


기존에 아이폰용 스탠드로 샀던 elago의 M2스탠드인데,
아이폰용임에도 아이폰에 사용하면 스탠드가 오버하는 느낌이고, 휴대가 불편하다.
그런데, 아이패드에 사용하면 10인치 아이맥과 같은 이기여서 M2 스탠드는 아이패드 전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GodFinger 만랩 도달

June 23rd, 2010 View Comments

원래 iPad앱이였는데, 최근 iPhone으로도 나온 게임이다.

한 행성의 신이되어서 손가락으로 건물짓고 사람들 일 시키고, 햇빛 내리고, 비 내리고, 번개 때리고….

예전(2000년대 초반) Black&White가 생각나는 게임이다.

하다보니 WeRule에 이어 만랩에 도달해 버렸다.
만랩 도달하고 나니 더이상 흥미가 없어진다.
어차피 돈은 쓸데가 없어서 남아도는 마당에 사람들 일 시켜 돈 벌 필요도 없고.

그냥 만랩 기념으로 인증샷 한장.

드디어 아이폰용 google 앱에 한국어 인식기능 활성화

June 23rd, 2010 View Comments


예전에 올린 아이폰에서 구글 음성 검색이란 글을 작성하면서, 한국어 지원 안된다는 사실에 마냥 부러워만 하였다.

최근 안드로이드용 구글앱에 한국어 인식이 잘된다는 글들을 보았기에 다음번 iPhone용 google 앱에서는 반영 되겠구나 했는데, 지금 확인해 보니 된다.
시험 삼아 좀 가지고 놀았보았더니 소름 돋을 만큼 잘됨.
동음이의 음절이 겁나 많은 한국어 음절을 잘 구분해 낸다기 보다는, 사전이 잘 구축되어 있다는 느낌.

사전이란게 국어사전은 아니고, 누구나 다 알만한 고유명사라면 기가 막히게 잘 찾아주고(피자헛, 토마스 기차…), 친구 이름이나 본인 이름이라면 죽어도 못찾아 줄 수 있음.

동네 피자집, 치킨집 전화번호를 찾는 가장 빠른 방법은 구글 맵 띄워서, 텍스트 입력후 검색해서 핀을 클릭하는 거 보다 10배 빠를 수 있을거 같다.

잘 사용하지 않아 맨 뒤 페이지에나 있던 앱인데, 첫번째 페이지로 승진

iOS 4.0 업그레이드 와 블루투스 키보드

June 23rd, 2010 View Comments

어제 총 3대의 iPhone/iPod Touch에 iOS 4.0 업그레이드를 하였다.
터치 1세대는 와이프가 회사에 테스트용으로 사용하고 있어 못하였지만.

업데이트 하자마자 제일 첨 했던게 블루투스 키보드를 붙여보는 것이다.

예전부터 블루투스 키보드가 붙으면 회의시 회의록 작성용 정도로 훌륭하지 않을까해서이다.
물론 iPad가 있어서, iPad에서 한글 키보드가 지원되면 이것도 의미 없어 지지만서도…

사실 아이폰과 블루투스 키보드와는 사연이 좀 있다.

Cydia에 블루투스 스택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Jail Break후 블투 스택을 구매했었다.
하지만 한글 키보드는 지원하지 않아 바로 순정으로 복원.

iOS 4.0에서 블루투스가 지원한다해서 iOS 4.0 beta1 때 업데이트 했다가 역시나 한글은 지원안해서 다시 복원.

하지만 정식 4.0에서는 감격 스럽게도 한글입력까지 완벽하게 되는 걸 확인 하였다.

조금 써보았더니 버그는 좀 있어 보인다.
폴더 이름 입력시 자소가 풀려서 폴더에서만 그런줄 알았는데, 재현되지 않아 언제 발생하는 버그인지는 모르겠다.

Cmd+A,C,V 등이 사용가능하고, Cmd+Space로 언어 전환이 가능하고,
가장 기쁜건 Ctrl+A,E,K와 같은 Emacs 스타일의 핫키가 먹는 거다.
아주 사소할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텍스트 편집시 커서 이동을
Ctrl+A 줄의 시작
Ctrl+E 줄의 끝
Ctrl+P,N,F,B 상,하,전,후
로 이동하면 편하다.

단 Ctrl 위치가 Caps Lock위치에 있는 Sun Type의 키보드로 셋팅했을때이다.
HHK를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위에 말한것이 100% 동작하는 건 아니고, Ctrl+P,N 위,아래 는 먹지 않았다(조금 아쉬움)
그리고 Ctrl과 CapsLock을 MacOS처럼 바꿀 수 있는 옵션도 없고.

암튼 키보드로 한글을 입력가능하게 된것이 개인적으로 4.0 업데이트로 만족하는 점이다.

드디어 나의 스토아웨이 키보드가 빛을 발휘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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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 iPhone/PSP용 스피커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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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와 블루투스 헤드셋 연결

April 22nd, 2010 View Comments

iPad와 내가 가지고 있던 Philips SHB7100과 페이링을 해보았다.
원래 SHB7100은 멀티페이링이 안되는 모델로 알고 있었는데, 어설프게 된다.

즉, 아이폰과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서, 아이패드와 연결을 시도하면 일시적으로 붙는다.(멀티페이링이 안됨에도 블루투스 프로파일이 달라서 각각 붙는 것 같다.)
아이패드로 음악을 열심히 듣다가 전화가 걸려오면, 가운데 버튼을 누르고 자연스레 아이폰으로 통화가 가능하다.
여기까지는 정말 좋았는데, 아이폰으로 제어가 넘어가면서, 아이패드와의 연결은 끊어지고 만다.

이게 멀티페이링을 제대로 지원하는 블투 헤드셋과의 차이점인거 같다.

붙이기도 힘들었던 예전 생각하면 많이 훌륭하다.
이번건은 아이패드, 아이폰 문제가 아니라 SHB7100 문제가 맞겠다.

iPad, iPhone, SHB7100, B&O A8 의 간지 모바일 음악 선물 세트

ToonPAINT로 처리해본 이미지

February 9th, 2010 View Comments

원래는 아이폰에서 찍고, 편집하고 올리고, 블로그로 게시까지 해보려고 했는데,
아이폰에서 플리커로 업로드한 이미지의 주소를 알 수 없어서 일단 포기하고,
WordPress에서 Flickr Photo Album for WordPress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업로드 해 봄.

이미지 편집은 ToonPAINT라는 아이폰 앱.

iPhone의 pushme.to 와 ant의 만남.

December 29th, 2009 View Comments

iPhone의 What’s Apps로 iPhone 유저끼리는 장소를 초월한 무제한 채팅을 즐기고 있다.
비슷해 보이지만, pushme.to란 어플은, 아이폰 사용여부와 상관없이 나에게 노티를 날릴 수 있다.

심지어는 오른쪽 밑에 보면 pushme.to를 붙여놨다.

즉 저기가 글을 작성하고 버튼을 누르면, 나한테 문자가 도착한다는 얘기.

pushme.to는 기타 여러가지로 사용하기 쉬운게 HTTP POST로 날리면 되기 때문에
curl이 깔린 Unix/Mac terminal이라면

$curl -d "message=MESSAGE&signature=SIGNATURE" http://pushme.to/id/

라고만 타이핑 해도 문자(노티)가 날라간다.
주의 사항 : id 뒤에 / 를 꼭 붙여줘야 함, character encoding은 반드시 utf-8로만 해야함.

회사에 ant로 만든 20분짜리 빌드가 하나 있는데, 빌드가 완료되면 핸드폰(iPhone)으로 문자(노티,푸시)를 주면 어떨까해서, 찾아보았다.
ant 기본 task에는 HTTP POST가 없고 antcontrib에 있기때문에 작성하면 다음과 같다.

<!-- antcontrib를 사용하기 위해서 앞 부분에 선언... -->
<taskdef resource="net/sf/antcontrib/antcontrib.properties">
  <classpath>
    <pathelement location="/usr/share/java/lib/ant-contrib-0.3.jar"/>
  </classpath>
</taskdef>

<!-- build task 마지막 쯤에... -->
<post to="http://pushme.to/id/">
    <prop name="message" value="빌드 완료"/>
    <prop name="signature" value="나의 프로젝트"/>
</post>

이렇게 하면 빌드가 완료되면 iPhone으로 완료 문자 통지가 됨.

GPS로 찍은 퇴근길

December 16th, 2009 View Comments

아이폰 참 물건은 물건이다.

게임하고, 메일보고, 피드 읽고, 참가한 경매(e-bay) 상태 확인하고, 낙착 받으면 로 돈 보내고(pay-pal),
서버나 시험기에 특정 상태 되면 notification을 푸시로 날려서 확인하고,
정작 음악과 전화는 어쩌다 하는거 같다.

향후 천문대가 RO화 되면, 천문대 컨트롤까지 생각하고 있다.

도구 하나가 생활의 많은 것을 바꾸어 놓는 기분이다.
나의 경우 노트북의 무려 80%를 대체하고 있다.
심지어는 회의시에도, 노트북 대신 가지고 들어간다.

GPS.MotionX 라는 어플로 집에 오는 길에 실행 시켜놓고, 주행 경로를 시험삼아 찍어 보았다.
다음엔 천문대 가는 경로를 찍어봐야 겠다.

크게 보기
지하 주차장에 들어간 이후 마지막 경로가 좀 이상해 지긴 했다.

아이폰에서 구글 음성 검색

December 10th, 2009 View Comments

어제 google의 음성 검색 동영상을 보고서 android의 부러움이 살짝 있었는데, 내용 중에 iphone 용으로도 발표한다고 했으니 기달려 보기로 했다.

 

그런데 그날이 바로 하루 지난 오늘이었다.

AppStore의 Google 앱이 업그레이드 되었길래 아무 생각 없이 받았는데, 기대치도 않았던 바로 위 동영상의 음성 검색 기능이 벌써 추가되어 있었다.

기본으로는 꺼져있고, 설정에서 음성 검색 기능 사용을 설정해 줘야 하고, 사용 언어도 설정해 줘야 하는데, 유감스럽게도 한국어는 없다.

일본어로 설정해서 위 동영상처럼 해보았는데, 기대치 이상으로 잘 인식하고 잘 찾아 주었다.

역시 대단한 구글.

아이폰에서는 마이크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귀에다 가져다 대면, 센서에 의해 화면이 꺼지면서 음성 인식 모드로 들어간다. 이것 또한 구글의 쎈스.

아래 사진의 검색어는 “이케부쿠로에 있는 맛있는 스파케티 집”, “동경대학”, “서울의 날씨” …

 

아이폰 구글 음성 검색

iPhone Air? 실물 사진

July 31st, 2009 View Comments

낚시인지 뻔히 알지만 올려본다.(원래 이런짓 잘 안하는데….)

중국 개기일식 여행중
상하이 옛거리에서 버젓이 iPhone Air라고 팔고 있길래 찍어 온 사진이다.

특정 모델을 작정하고 빼끼지도 않았고, 나름 참신하고 창의적인 [미확인 통신 물체]인 듯.

그나저나, 7월도 다 지나갔는데 아이폰은 도대체 언제나 나오려나???

ipod touch 2세대와 블루투스 헤드셋 연결시도 – 절반의 성공

June 23rd, 2009 View Comments


지난번 iPod touch 2세대에 OS3.0을 깔아서 블루투스가 활성화 되었고,
내가 가지고 있던 Philips SHB7100과 페어링도 간신히 성공했다고 했다.

하지만 블루투스 헤드셋에서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원래 완벽하게 상호연동 된다면 소리는 물론, SHB7100의 내장 마이크가 동작해야 하고, 각종 트릭모드 컨트롤(Play,Stop,FF,REW..)이 먹어야 한다.

현재 되는 거라고는 Play, Stop, 볼륨 조절만 원격으로 동작하고 FF, REW, 헤드셋, 마이크는 블루투스로 동작하지 않는다.
헤드셋을 이용하려면 여전히 SHB7100부속인 SHB7102 동글을 통해야 한다.

소리는 동글을 통해도 되지만, FF, REW까지만 지원해도, iPodTouch는 가방속에 넣어두고, SHB7100으로 재생,정지는 물론 곡 이동도 가능해서 훨씬 좋을 뻔 했는데… 아쉽다.

더 이상의 진전을 위해서 더 세팅해줄것은 아직까지는 없는거 같고, OS3.0의 블루투스 프로파일이 추가로 들어가야 할것같다.

다음버전에서 되기를 기다리는 수 밖에…

추가
토마토님 글을 보니 A2DP프로파일만 지원해서 REW,FF 동작 안하는 건 당연한거 같고, 헤드셋으로 동작안하는 건 2 기기간의 궁합문제인거 같다.
해결책은 여전히 모르겠다.

iPod touch 2세대 OS 3.0 정식 버전 설치

June 18th, 2009 View Comments

지금까지는 beta 였다가 오늘 정식 버전을 설치했다.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어 보인다.
신기할 것도 없고…

하지만 beta때 돌지 않았던 다음맵도 돌고, 유료도 구입하고도 beta와 호환되지 않아 그동안 사용하지 못했던 iStella도 돌았다.
내가 사용하는 어플중에서 beta때 돌지 않았던 건 모두 돌아가니 불만이 없어졌다.

그리고 내친김에 지난번 실패했던 Philips SHB7100 블루투스 헤드셋과 연결해 보았는데, PIN 넘버 0000으로 페어링에도 성공했고,
사진에서 처럼 지난번과 다르게 블루투스에 불이 들어왔다.

하지만 여전히 itunes 소리는 내장 스피커로만 흘러나온다.
이거까지 성공했으면 대박인데,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아이폰나올때까지 좀더 가지고 놀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