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일날의 하늘이
집에서 심심해서 몇컷 찍어 보았음… 증명 사진용….
213일째 하늘이
- 성깔 겁나 드러워짐
- 목청 겁나 커짐
- “음마” 비스꾸리한 단어 구사
- 어디든 기어올라감
- 전화선, 키보드선, 테레비 케이블, 전선… 각종 선만 보면 잡아댕김
- 버튼 많은거만 보면 환장(키보드, 노트북, 리모콘…)
사진 여러장 더 있음…
집에서 심심해서 몇컷 찍어 보았음… 증명 사진용….
213일째 하늘이
사진 여러장 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