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 인생"에 해당하는 글들
페이지:«1...1011121314151617»

Hanury House – 수납공간 확보

2008-01-16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하늘이 옷장 속

새 집의 단점은 좁다는 거.

자잘한 잡동사니는 많은데, 수납할 공간이 태 부족하다.

그래서 수납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인터넷 철물점 철천지에서 수납장용 나무를 재단해서 주말에 직접 만들었다.

참 좋은 세상이다, 발품 팔 필요도 없이, 그냥 인터넷으로 필요한 나무 목재의 가로,세로 길이만 입력하면 집으로 다 배달되니….

베란다 수납장

나사 구멍도 그냥 피스 폭만큼만 뚫은 것이 아니라, 피스의 머리가 나오는 것도 보기 싫어서 T자 형으로, 즉 폭이 다른 여러가지 구멍을 냈다.

수납장을 짜서 넣은 공간은 하늘이 방 옷장 속이랑

베란다 보일러실 옆에 폭이 30Cm 정도 되는 애매한 공간이다. 이곳에도 높이 240Cm로 천정 끝까지 수납장을 짜서 넣었다.

GarageBand로 즐기는 새 Mac Life

2008-01-16   //   alexken작성   //   인생  //  1 Comment
img_3456.JPG

GarageBand를 재대로 써볼라고, 피아노도 칠 줄 모르면서 마스터 키보드를 샀다. M-Audio Keystation 49E 키감은 햄머터치가 아니라 스프링 반동감이 있지만, 뭐 장난감인데… 오히여 하늘이랑 같이 놀꺼기 땜에,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함.

주로 키보드로 하는 일이라곤, 파도소리 깔고, 갈매기 소리 넣었다 빼기, 그러다 갑자기 소나기 내리다가 갑자기 번개 등장…. 햄머 터치는 아니더라도 벨로시티는 인식으로 누르기의 강약은 인지한다. 그래서 번개를 쎄게 때릴 수도 약하게 때릴 수도 있다.

애플 루프라는 막강한 라이브러리가 있어 배경에, 드럼킷, 피아노 반주 등을 깔고, 그 위에 피아노 트랙 한장 얹고서 “학교종이 땡땡땡” 연주한다.

피아노 못배운 서러움이….

Hanury House

2008-01-15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드디어 뚝섬의 새집으로 이사는 했다.

법적으로는 작년 8월부터이다. 하지만, 하늘이 보육원 문제 때문에 현재 두집 살림중…

그러던 와중, 우리 아파트 바로 옆에 들어올 엄청난 주상 복합 (서울숲 두산 위브) 49층 4개동 – 그것도 베란다 바로 앞에….

그림에서 오른쪽 조그만 아파트가 우리 아파트다. 19층 이면 그리 낮은 아파트도 아닌데…

주변 집값 오르고 주변 좋아진다고 좋아해야 하는건지… 햇빛 못보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관련기사

하늘이 NDSL 영어삼매경 중…

2008-01-14   //   alexken작성   //   인생, 하늘이  //  1 Comment

YouTube에서 하늘이 사진 보기 장동건이 CM에서 하던 바로 그 NDSL 영어 삼매경. 특별히 연출한 것도 아닌데 혼자서 저걸 하고 있다.

iLife08 중에 iMovie는 06에 비해서 엄청 사용하기 편해졌다. 2008년 1월 12일

“She is beautiful” “네” “She is beautiful” “네” “She is beautiful” “네”

http://www.youtube.com/v/WgvHnRPCGJ8&rel=1

YouTube에 하늘이 동영상 업로드…

2008-01-10   //   alexken작성   //   인생, 하늘이  //  No Comments

YouTube에서 하늘이 사진 보기 YouTube에 하늘이 동영상을 업로드 하기 시작했다.

Sony HDR-HC3로 테이프에 저장만 해놓은 것들을 iMovie의 YouTube로 내보내기 기능 덕분에 쉽게 업로드 가능해서 시작 iTunes로도 동시에 내보기해서 iPod touch로 보는 재미도 쏠쏠…

위에 YouTube로고를 클릭하거나 http://www.youtube.com/hanurynet

http://www.youtube.com/v/JLkGzP59B04&rel=1

iPod touch 1.1.2 탈옥기

2008-01-08   //   alexken작성   //   기술, 인생  //  2 Comments
alexken의 새 장난감

지난 10월달 콜로라도 출장때 applestore에서 iPod touch를 샀다. iPhone과 touch 사이에서 1시간을 넘게 고민하다가, 카메라는 별 필요가 없고, 전화는 무용지물이고, bluetooth 때문에 10만원이란 거액과 저울질 하다가 bluetooth가 되어도 keyboard는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로 touch로 결정.

사자마다 1.1.1 jailbreak 해서 재밌게 잘 사용하다가, 어느날 우연히 iTune가 1.1.2로 업글 하겠냐는 메시지에 무심고 OK. 바로 밋밋한 오리지널 touch로 복귀후 한달 이상을 처박아 놓고 사용않다가, 최근에 다시 이것저것 설치후 휴대용 웹브라우저+장난감으로 사용중…

웹에 글들이 Windows기준이라, 다시 정리.

  1. iPod touch 종료

  2. 슬립+홈 버튼을 누른채 10초후 슬립버튼만 해제

  3. 복구 모드로 iTunes 실행

  4. option + 복원 클릭(Windows는 shift + 복원 클릭)

  5. ~/Libraries/iTunes/iPod Software Updates/에 백업되어 있는 1.1.1 이미지로 복원

  6. iPod에서 safari 실행후 http://jailbreakme.com에서 Installer 설치

  7. Installer 로 Tweaks(1.1.1)안에 있는 OktoPrep 설치

  8. iTunes에서 1.1.2로 업데이트 후 iTunes 종료

  9. 1.1.2용 jailbreak download 후 안에 있는 jailbreak.jar 더블클릭 (http://conceitedsoftware.com/iphone/site/112jb.html 에서 다운)

    jail2.png
  10. http://codedesign.tistory.com/16 에서 한글 입력기 설치 (두번의 재시동 꼭 지켜야 함 – 이거 땜에 복원만 두번함.)

  11. http://repo.us.to에서 iPhone 용 프로그램 설치

  12. Unix subsystem 설치

  13. iPod touch 프로그램 설치 공간 확보 에 있는 글대로 설치 공간 확보

  14. Perl설치

    • Installer 로 perl 설치 (PATH에 대제로 추가되지 않는거 같음.)
    • ssh 로 접속
    • vi /etc/profile 에서 PATH opt/iphone/bin 추가
페이지:«1...101112131415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