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phageek님 페이지에서 Code Monkey라는 노래를 알게 되었다.
딱 보는 순간 나를 위한 노래가 아닌가 싶었다. 프로그래머라고 하기엔 터무니 없고, 간단한 코드라도 짤라치면 한편에 google을 띄워 놓고, 손가락은 Ctrl혹은 Cmd (맥일 경우) 키 위에 올라간다.
Ctrl(Cmd)+C 와 V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집에와서도 몇번 반복해서 들었는데, 한가지 잼있는 사실은 비트가 좀 있는 곡인데, 하늘이 한테는 이게 수면제 였다.
오르골이나, 동요는 울음을 멈추는데는 돔이 되는데, 재우지는 못했다.
아주 유익한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