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 인생"에 해당하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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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와 노트북 Apple MacbookPro

2006-09-20   //   alexken작성   //   기술, 하늘이  //  No Comments

회사에서 노트북 구매할때, 신청하게된 MacbookPro
DualCore Cpu에 메모리 2기가의 빠방한 사양,
이전의 Powerbook 1080i HD이미지의 인코딩도 아닌 디코딩도 버벅거렸는데
이번 MacbookPro는 1080p HD와 1080i HD및 Divx파일 여러개를 동시에 돌려도 전혀 프레임의 끊김 없는 사양.

한동한 함께할 나의 메인 컴터.
BootCamp로 천체 사진 찍을 때도 함께 할수 있다.

몇가지 바람이라면 hwp2pdf 필터 프로그램이 나와 주고, Office가 언능 universal로 나와 주면 원이 없겠다.

15인치라 좀 커보이네….
무게는 생각보다 가벼움.

하늘이와 노트북 Apple Powerbook

2006-09-20   //   alexken작성   //   기술, 하늘이  //  No Comments

상호의 뽐뿌로 충동구매 비슷하게 사버린 파워북
게다가 그 당시는 MS에서 일할때…

암튼 첨으로 맥라이프를 열어준 Power칩을 쓴 파워북으로
첨엔 뽀다(무시할수 없음)와 뛰어나다는 인터페이스의 호기심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다가 결국 메인 컴으로 맥으로 사용하게 됨.

한 2년간 함께 하다가 얼마전 맥북 프로가 생겨, 새 주인에게로…

하늘이와 노트북 sony vaio PCG-N505A

2006-09-18   //   alexken작성   //   기술, 하늘이  //  No Comments

일본 유학시절 산 나의 첫번째 노트북

셀러론 366에
메모리 64M
하드 디스크 6G
하지만 석사논문도 이걸로 쓰고, 삼성 신입사원 입문교육때 웹 앨범도 이걸로 작성하였다.

Vaio 원조 모델로, 6년이 지난 지금에서도 전혀 뽀대에 밀리지 않는다.

하늘이 혼자서 우유 먹기

2006-07-18   //   alexken작성   //   하늘이  //  No Comments

하늘이가 드디어 두손으로 우유먹기 시작.
드디어 우유 먹일 때 마다 우유를 들고 있어야 할 수고에서 탈출….

덕분에 젖병하나 물려놓고, 캔맥주에 담배 필 시간 확보… ㅋㅋㅋ

Code Monkey

2006-07-06   //   alexken작성   //   인생, 하늘이  //  No Comments

codemonkey.jpgAlphageek님 페이지에서 Code Monkey라는 노래를 알게 되었다.

딱 보는 순간 나를 위한 노래가 아닌가 싶었다.
프로그래머라고 하기엔 터무니 없고, 간단한 코드라도 짤라치면
한편에 google을 띄워 놓고, 손가락은 Ctrl혹은 Cmd (맥일 경우) 키 위에 올라간다.

Ctrl(Cmd)+C 와 V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집에와서도 몇번 반복해서 들었는데,
한가지 잼있는 사실은 비트가 좀 있는 곡인데, 하늘이 한테는 이게 수면제 였다.

오르골이나, 동요는 울음을 멈추는데는 돔이 되는데, 재우지는 못했다.

아주 유익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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