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 인생"에 해당하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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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Games 대량 구매

12월 18, 2010   //   alexken작성   //   인생  //  1 Comment

EA에서 대량으로 게임을 90%할인해서 $0.99에 팔고 있어서 8개 충동 구매


로테이션 중에 캡쳐된 기막히 스크린 샷 – 이거 의도한거 아닌데

근데 최근 무지 사고 싶던 Monopoly와 Life Game이 제외됐다.
요건 아숩다.


부루마블 오리지널에 해당하는 무지 전통있는 겜
그러고 보니 보드게임 한지도 정말 오래됐구나.

요번 모노폴리가 사고 싶은 이유는 iPad를 보드판 처럼 깔아 놓고, 플레이어는 각자 자기 아이폰이나,아이팟으로 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이같은 아이디어는 고스톱 앱에 적용하면 딱좋을 거 같은데 아직까지도 출시되지 않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

젤 처음 설 연휴 전에 출시하는 앱은 때돈 벌꺼 같은데…

가족들이 아이패드 깔아놓고 각자 아이폰을 쪼고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한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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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필드용 오디오엔진 A2 구매

12월 15, 2010   //   alexken작성   //   인생  //  4 Comments

어린애 있는 아파트 환경하에서 HiFi는 어차피 불가능하고, 그래서 책상에서 듣기위해 케이온의 미오가 사용한다는 AKG K701을 그람슬리 솔로에 물려서 듣고 있다.


하지만 작심하고 음악감상만 하기위한 목적이 아니면, TV보며 웹서핑하다 트위터 보다보면 헤드폰에는 손이 잘 안간다.

그래서 책상에서 들을 니어필드용으로 오디오엔진사의 A2란 스피커를 구매했다.
기존에 PC에 물려있던 스피커는 사운드스틱이었는데, 오늘로 자리를 내주게 됨.


검정색이 품절이라서 할 수 없이 흰색을 샀는데, 유니버셜 독과 100% 싱크로율을 보임.


아이패드랑도 나름 잘 어울리고.


사운드스틱을 치우고 A2를 설치하고 난 내 책상위.

액티브라 앰프는 필요없고 DAC으로는 CAROT-RUBY에 물렸음.

볼륨 노브가 스피커 뒤에 있어서 불편하다고 하지만,
음악 들을 때, 볼륨 조절은 애플 리모트나, 아이폰, 아이패드의 Remote 앱으로 하기 때문에 침대에 뒹굴면서도 선곡, 볼륨 조절할 수 있어서 상관없다.

피씨와 스피커의 위치를 물리적으로 분리시키려면 놀고 있는 AirportExpress를 이용할 수 있지만,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어서 AirportExpress는 계속 서랍속에서 놀게 내비둠.

소리에 관해서는 막귀인 내가 평하기 그렇지만, 저음부 방방거림이 일단 거슬리는데, 사용기 보면 처음에 저음이 거슬리다가 에이징 후 가라 앉는다 하니 일단 기대해봄.
하지만 저음의 방방거림은 내가 말할 처지가 못된다. 왜냐면 기존에 PC 스피커로 사용하던 사운드스틱의 우퍼가 내뿜던 방방거림은 훨씬 더했으니까.

그런이유로 오케스트라의 빵때림 부분이나 락의 드럼의 강한 킥부분에서 기대치 이하이고, 어코스틱 앨범들, R&B나 POP, 영화 감상용 두루 괜찮은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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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대한사진영상신문 – 고수를 만나다 – 천체사진의 매력과 촬영 비법

11월 12, 2010   //   alexken작성   //   인생, 천문  //  No Comments

인터뷰 일시가 거의 7개월 전이어서 나도 잊고 있었는데,
오늘 우편물이 한통 왔다.
날짜는 11월15일이고, 주간지이다 보니 다음주분인가 보다.

제목은 [고수를 만나다 – 천체사진의 매력과 촬영 비법]
많이 각색되다 보니 내용이 좀 남사시러버져 버렸다.

웹버전은 http://bit.ly/cvRN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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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레고 작품 [슝 하는 거]

10월 25, 2010   //   alexken작성   //   하늘이  //  No Comments

레고 가지고 만들었길래 찍어봄.

본인이 붙인 이름 [슝 하는 거]

첨으로 내가 만들어 준거 뿌개기만 하지 않고, 나름 창의적으로 혼자서 만들었길래 기록으로 남김.

몽벨 해먹 구입

9월 10, 2010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지난주 천문인 마을에서 있었던, 성우회 모임에 갔더니, 최근 몽벨 가게를 오픈한 김영재씨가 해먹이랑 12인용 텐트로 뽐뿌를 넣었다.
텐트는 가정용으로는 택도없는 크기이지만, 해먹은 편해보이고, 하늘이도 잘 놀길래 하나 구해달라 했음.

해먹은 잘 나가는지, 김영재씨도 다른 매장 상품으로 보내줄 정도였다.

간단한 특징은 그물 해먹은 가벼워 등산할때 배낭에 넣고 다닐지 모르지만, 몽벨 해먹은 무게가 상당해 절대 이동용은 아니다.
여자 사람은 절대 혼자서 설치 불가. 아줌마는 모르겠음.
지지대도 실제 보면 무지 튼튼하고 , 전체 크기도 상당함.
패키징을 하면 손으로 들고 50m 정도 이동할만한 정도이고, 자동차에는 가로로 딱들어가는 크기이다.

보통 해먹은 나무사이에 설치하지만, 자체 지지대를 가지고 있어 무겁다는 단점이 있지만, 설치 위치에 대한 제약이 없어 활용도가 상당히 높다.

당분간 거실에서 낮잠용으로 사용,
추석때는 시골집 가져가 잔디밭에 설치해서 또 낮잠용으로 사용,
강원도 별보러 가서도 낮잠용으로 사용해야 겠다.

해먹
해먹-모기장
하늘이는 저안에 들어가 또 아이패드로 유튜브 보고있음.

GodFinger 만랩 도달

6월 23, 2010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원래 iPad앱이였는데, 최근 iPhone으로도 나온 게임이다.

한 행성의 신이되어서 손가락으로 건물짓고 사람들 일 시키고, 햇빛 내리고, 비 내리고, 번개 때리고….

예전(2000년대 초반) Black&White가 생각나는 게임이다.

하다보니 WeRule에 이어 만랩에 도달해 버렸다.
만랩 도달하고 나니 더이상 흥미가 없어진다.
어차피 돈은 쓸데가 없어서 남아도는 마당에 사람들 일 시켜 돈 벌 필요도 없고.

그냥 만랩 기념으로 인증샷 한장.

죽어도 몰라.

6월 17, 2010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문화생활을 영위하고자 벅스 서비스를 신청하였다.
11000원에 월 150곡 다운로드 + 무제한 듣기 서비스인데, 다운로더가 AIR여서 맥에서도 다운 받는데 문제가 없었다.

막상 다운 받으려고 하니 음질이 고민이다.
MP3의 경우 192k나 320k로 받느냐가 관건이다.
320k가 무조건 좋다는건 알지만, 용량도 고려대상이다.
현재 iTunes 음악 라이브러리가 100G를 넘어서서 용량도 걱정되기 시작하고, 아이팟이나 아이폰과 같은 포터블 장치에 담을 수 있는 곡의 수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전혀 종잡을 수가 없다.

192k면 충분하다는 근거로

  • 청각의 예민한 사람들도 192k 이상과 CD음질을 잘 구별하지 못한다.
  • 고음부에서 약간의 차이는 느낄수 있지만 도심이 아닌, 시골+좋은 장비일경우에 한해서다.
  • 요즘 LIME 인코더 성능이 좋아 192k로도 충분히 원음을 담아낸다.
  • 320k이 좋다고 느껴지는 건 거의 플라시보 효과다.
  • 등등

    그래서 실험을 해보기로 했다.
    192k가 좋은지 320k가 좋은지를 실험하는게 아니라,
    내 귀가 이 둘을 분간해 낼 능력이 있는가 하는 주관적인 관점에서이다.


    나의 헤드파이 시스템인 그람슬리 솔로와 AKG701로 다른 비트레이트의 동일곡을 다운받아 같은 한소절씩 계속 들어봤는데,
    결론은 모르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고등학교때 워크맨을 귀에 끼고 산지라, 난청까지는 아니어도 청각이 많이 나빠졌을테이고,
    10대도 아닌, 조만간 나이 40이므로, 높은 주파수 대역에 대해서는 무뎌졌을 테니 말이다.

    고로 앞으로는 고민하지 말고 aac 기준 128k bbs, mp3 192k bbs이면 충분할꺼 같고, 일부 클래식정도만 320k로 받아야 겠다.

    flac이나 Apple lossless를 모독한다고 욕하지 마라. 전적으로 내 귀 기준이며, flac으로 다운받아도 바로 aac로 인코딩후 지워버리는 나이기에…

    iPhone/iPad용 게임 we rule – 드디어 Ruby Citadel로 업그레이드

    6월 17, 2010   //   alexken작성   //   인생  //  1 Comment

    트위터 때문에 요즘 도통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는다.
    그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폐쇄할꺼면 모르지만, 계속 유지할 생각에, 뭐라도 깨작거려야 겠다.

    일단은 요즘 열씨미하고 있는 iPhone/iPad용 게임인 We Rule의 마지막 단계인 루비성으로 방금 막 업그레이드 하였다.
    이제는 더 이상 할게 없어졌다.
    고로 쉬엄쉬엄 해야겠다. 그러다 흥미 잃고 안할 수도 있고…

    Rubycitadel

    iPad와 블루투스 헤드셋 연결

    4월 22, 2010   //   alexken작성   //   기술, 인생  //  1 Comment

    iPad와 내가 가지고 있던 Philips SHB7100과 페이링을 해보았다.
    원래 SHB7100은 멀티페이링이 안되는 모델로 알고 있었는데, 어설프게 된다.

    즉, 아이폰과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서, 아이패드와 연결을 시도하면 일시적으로 붙는다.(멀티페이링이 안됨에도 블루투스 프로파일이 달라서 각각 붙는 것 같다.)
    아이패드로 음악을 열심히 듣다가 전화가 걸려오면, 가운데 버튼을 누르고 자연스레 아이폰으로 통화가 가능하다.
    여기까지는 정말 좋았는데, 아이폰으로 제어가 넘어가면서, 아이패드와의 연결은 끊어지고 만다.

    이게 멀티페이링을 제대로 지원하는 블투 헤드셋과의 차이점인거 같다.

    붙이기도 힘들었던 예전 생각하면 많이 훌륭하다.
    이번건은 아이패드, 아이폰 문제가 아니라 SHB7100 문제가 맞겠다.

    iPad, iPhone, SHB7100, B&O A8 의 간지 모바일 음악 선물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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