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lMini9에 SnowLeopard 설치 – MacBookMini의 탄생

April 5th, 2010 View Comments

언제 부턴가 주변 모든 컴퓨터가 Mac이되어 버렸다.
그래도 가끔은 Windows PC가 필요해서(회사 그룹웨어+천체사진 촬영), 델 미니9라는 넷북을 2대(내꺼 + 와이프꺼)나 사서 Windows 전용 머신으로 사용중이다.

Windows7을 설치해서 나름 최적화해서 사용중인데, 미치게 느린 정도는 아니지만 쾌적한 느낌은 아닌 정도였다.
최근 메인 노트북인 맥북프로 15인치의 HDD가 고장나서 포터블 맥이 그립던 차
델 미니9 한대에 SnowLeopard를 설치했다.

예전에도 사자마자 Leopard를 설치해보고 하루만에 지웠던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그냥 쓰련다.
시간이 지나서인지 정말 퍼펙트해졌다.

이 빈약한 사양에도 쾌적할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기본 무선랜이 예전엔 잡히지 않아서 따로 사는게 정신 건강상 좋았었는데, 지금은 Airport로 인식될 정도로 완벽하다.
(무선랜이 Airport로 인식되면, 단순 무선 네트워크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아이튠스에서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에 연결된 스피커로 무선 스트리밍이 가능하며 여러모로 좋다.)

설치방법도 MacOSX 인스톨 할 정도의 내공이면 가능할 정도로 쉬워졌다.

예전엔 두손가락 스크롤이 지원되는 트랙패드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시스템이 불안해지고, 되더라도 감이 틀려 짝퉁 같다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엔 나름 만족.

설치과정은 너무 간단하지만 짤막하게나마 정리하면,
0. 이전 OS에서 네트워크, 블루투스를 활성화 해 놓는다.(안그럼 나중에 골치아파짐)
1. USB 메모리에 SnowLeopard Retail을 복원후 NetbookMaker를 적용.
2. USB 메모리로 부팅하여, 아주 평범하게 MacOSX 인스톨
3. “환영합니다.” 메시지 감상하고, 내장웹캠으로 증명사진 찍고 부팅완료.
4. BIOS 설정에서 반드시 USB Legacy 를 disable로 해둔다.(안하고 10.6.3으로 업데이트하면 잠자기가 제대로 동작 안한다.)
5. NetBookInstaller 실행해주고 재부팅후 10.6.3 업데이트 실행.
6. Window키와 Alt키를 바꾼다. (Window키를 Cmd키라고 세뇌시킨다.)
중간에 문제 생겼나 싶을 정도로 가만히 있을 때가 있지만 그냥 지긋히 기다리면 됨(빠르면 총 2시간 정도 걸림)

아이패드가 생길때 까지 한 2주일동안 나를 행복하게 해줄것 같다.

오랜만에 갤러리 업데이트

February 25th, 2009 View Comments

맨 위에 보이는 Gallary라는 메뉴를 업데이트 안한지가 1~2년은 되가는 거 같다.
오랜만에 그동안 STL11000으로 찍은 천체사진을 추가했다.
STL11000 Image

방법은 Flash Album Exporter를 설치하고
iPhoto09에서 [파일]-[보내기...]를 하면 다음과 같이 탭이 추가되어 있는걸 알수 있다.

몇가지 설정하고 보내기 버튼 한방이면 끝…

그동안 갤러리를 업데이트 하지 않은 가장큰 이유는 호스팅 저장 용량 때문이다.
cafe24에서 월 500원짜리 이다 보다 저장공간이 200M이다.
그래서 사진 업로드는 Flickr를 이용하고 갤러리에 앨범은 추가하지 않았다.

최근 Mvix라는 NAS를 집에 설치해 놓고, http://hanury.net/gallery에 .htaccess를 편집해서 NAS의 특정 폴더와 연결시켜 놓았다.

<IfModule mod_rewrite.c>
RewriteEngine On
RewriteBase /gallary
RewriteRule (.*) http://hanury.mvix.net/.../$1
</IfModule>

이걸로 호스팅 비용 추가하지 않고, 맘껏 호스팅 할 수 있게 되었다.
호스팅 자체를 취소하고, mvix에서 호스팅 하는것도 고려해 봤는데
단순 호스팅은 괜찮은데, 프로세서 파워가 약해서 blog를 올리면 rendering이 너무 오래 걸리고 짜증날 정도이다.
그래서 단순 호스팅 용도로만….

Safari4 그리고 이미지 그라데이션.

February 25th, 2009 View Comments

평상시 RSS 피드를 구독하는 미남이의 이러쿵저러쿵사이트에서 Safari4에 대한 소개글을 봤다. 어제 Safari4 beta를 설치해서 사용하는 지라 그냥 넘어가려는 찰라 Welcome to Safari4라는 이미지 밑에 그라데이션에 눈이 갔다.
통이미지 일줄 알았는데, 영역 선택해 보니까 그렇지 않았다.
그래서 소스 보기를 해보니 img 태그에 style에 못보던 속성이 들어있어

아예 CSS에 통으로 적용해 버렸다.

img {
	-webkit-box-reflect: below 0 -webkit-gradient(linear, left top, left bottom, from(transparent), 
        color-stop(0.5, transparent), to(rgba(255, 255, 255, 0.4)));
}

이렇게 말이다.

아마도 webkit을 사용하는 Safari와 Chrome에만 적용될거 같은데
이전 포스트의 그림은 이렇게 보이게 된다.

좀 사용해보고 유치하다 느껴지면 그때 내려야 겠다.

iCal을 이용한 EPG

January 31st, 2009 View Comments

EPG(Electronic Program Guide) 방송 편성표를 어떻게 하면 쉽게 볼 수 있을까 하다가,

  1. xml을 xslt를 이용해 html로 변환
  2. RSS형태로 publishing

을 생각하다가 iCal에서 사용하는 ics 형태로 하면 iCal이 알아서 다 표현도 해줄것이고,

  • MacOSX에서는 iCal에서 구독 하면 되고
  • iCal과 동기되는 iPod Touch/iPhone에서도 볼수 있고
  • Windows Vista도 ics를 지원하는 캘린더가 기본 포함 되었고,
    아마 Outlook도 지원할것이고
  • Google Calender도 같은 ics를 구독하면 언제 어디서나 볼수 있고

그래서 EPG 데이터를 ICS 포맷으로 변환하면 멋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송사 별로 ICS를 생성하고 각 방송사 별로 ICS는 최대한 추려서 다음과 같이 쓰기로 했다.

BEGIN:VCALENDAR
PRODID:-//TTA//EPG DATA//KO
VERSION:2.0
CALSCALE:GREGORIAN
METHOD:PUBLISH
X-WR-TIMEZONE:Asia/Seoul
X-WR-CALNAME:MBC
BEGIN:VEVENT
DTSTART:20090131T223500
DTEND:20090131T235500
UID:MBC20090131T223500
CLASS:PUBLIC
DESCRIPTION:장르 : 연예/오락-토크쇼
출연 : 윤종신,김국진,김구라,김성주,신정환,이하늘,박미선
연출 : 여운혁,김유곤
SUMMARY:명랑 히어로
TRANSP:OPAQUE
END:VEVENT
END:VCALENDAR

ruby로 만든 ics를 iCal에서 읽어보니
결과는 일단 성공…

대충 상상했던 EPG형태로 보여주기는 하나, 실생활에 편히 쓸만큼 보기 편한거 같지는 않다.

그리고, 당장 쓰기에는 또 다른 문제가 좀 있다.

  1. 주기적으로 책임감 있게 변환 script를 돌려줄 서버가 필요하고,
  2. CalDAV로 iCal에서 쓰려면 WebDAV 호스팅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아니하고,
  3. ics로 변환해서 그냥 web에 두고 google calendar에서 구독하면 그걸 다시 iCal에서 불러올 수 있다.
    그래서 google calendar에서 읽어보니 한글이 깨진다…
    (분명 UTF-8으로 저장되어 있는데, KSX1001을 UTF-8으로 읽었을때 처럼 깨진다..)

OTL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airclick으로 eyetv 컨트롤 하기

January 7th, 2009 View Comments

pinnacle
내 방에서는 TV를 MacOSX 상에 pinnacle HDTV stick과 eyetv로 보고 있다.eyetv2
Windows에서 TV를 볼때는 마지 못해 보는거였지만, Mac에서는 TV로 보는거 보다 훨씬 더 편하고 좋다.
MacOS 탓이라기 보다는 EyeTV라는 프로그램이 훌륭해서다.
물론 신호 내의 한글로 된 EPG는 다 깨먹지만 말이다.

airclick
pinnacle HDTV stick용 리모콘이 요즘 안보인다. 하늘이 소행으로 보이지만 물증이 없다.
그래서 불편하던 차에, 원래 가지고 있던 AirClick으로 EyeTV를 컨트롤 하려고 찾아봤더니 insanelymac에 해당 정보를 찾았다.
Windows용은 컴파일해야 하지만, Mac은 script로 만들어 놓고, functions.plist만 편집하면 되는 형태.
앞으로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해 질거 같은 느낌이다….




functions.plist파일을
/Applications/AirClick.app/Contents/Resources/
나머지 applescript 파일들을
/Applications/AirClick.app/Contents/Resources/scripts/
폴더에 복사하면 된다.

eyetv

Mac에서 GeoTag 정보 이용하기

July 23rd, 2008 View Comments

사진에 위경도 좌표를 입력했다면, 이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iPhoto사진을 우클릭하면 [GoogleMap에서 보기]란 메뉴가 있고 이를 선택하면 그리로 간다면???

Apple에서 이미 만들었지만 아직 공개만 안하고 있을 뿐이다.

아래 있는 InfoPanel.nib파일을 iPhoto를 [패키지 내용보기]를 하고
Contents/Resources/ko.lproj/에 복사해 넣으면 끝.

InfoPanel.nib파일을 덮어쓰기 하면 원래 없던 GPS 좌표 옆에 [보기]란 단추가 보이고,
이를 클릭하면 Safari에서 해당 좌표의 GoogleMap으로 이동한다.

[남은 소원]
iPhoto에서 스마트 폴더에 GPS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변경되었으면 좋겠고,
AppleScript와 연동해서
‘현재 GoogleEarth에서 보이는 범위내의 사진 보기’
란 스마트 폴더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Mac에서 geotagging 하기

July 23rd, 2008 View Comments

Goolge Earth와 GeoTagger를 이용하면 쉽게 사진에 GPS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1. Google Earth를 띄우고 입력하고 하는 장소를 중앙에 놓는다.
2. GPS 정보를 넣고자 하는 이미지를 GeoTagger로 드래그 한다.
(GeoTagger는 Dock에 끌어나 놓으면 아주 유용하다)
끝…

하지만 문제가 있다.

대부분 매킨토시 사용자라면 사진 관리를 iPhoto에서 할 것이고,
iPhoto에 있는 사진을 끌어다가 GeoTagger로 끌어도 iPhoto의 [사진정보]에 GPS항목에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다.

exiftool로 보면 분명 GeoTagger는 현재 열려있는 GoogleEarth로 부터 위경도를 읽어와 드래그한 사진의 Exif정보를 정확하게 수정하였다.
문제는 iPhoto의 사진정보가 사진에 박혀있는 exif를 읽어다가 보여주는 것이아니라,
사진을 import할때, exif정보를 내부 DB에 저장하고 이를 보여준다.
그래서 iPhoto에 있는 사진을 GeoTagger로 tagging한들 사진속에는 GPS 정보가 들어갔어도,
iPhoto에서는 없는 것 처럼 보인다.

해결책은
1. iPhoto에 import하기전에 Geo Tagging을 한다.
2. iPhoto에 이미 가져온 이미지라면, 바탕화면으로 끌어내고, iPhoto에서는 지운다. 그리고태깅한후 다시 iPhoto로 가져온다.

Mac에서 시리얼 로그 보기

March 5th, 2008 View Comments

21세기인 지금에도 많은 기계들이 시리얼 포트를 사용하고 있다.

TV나 STB같은 경우는, AS나 디버깅 용으로,
그리고 많은 천체장비들은 아직도 시리얼통신이 주가 아닌가 싶다.

업무상 TV의 시리얼 로그를 봐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맥에서는 여태까지 어떤 프로그램으로 해야 하는지 몰랐는데.

일단
Windows에서는 TeraTerm을 많이 사용하는거 같은데
Mac용으로는 어떤프로그램으로 보는지 몰랐다.

시리얼 로그를 보는 프로그램으로는

  • Minicom
  • Zterm
  • Screen

이 있고

minicom이 가장 낳아 보였고, 간결함은 screen이 압도적인거 같다.
심지어 screen은 설치도 필요없이 기본 내장이다.

Mac에 시리얼 포트가 없으므로 USB2Serial 젠더로 연결하고 해당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dev/tty.usbserialXXXX 라는 디바이스가 보일 것이고

$screen /dev/tty.usbserialXXXX 9600

GarageBand로 즐기는 새 Mac Life

January 16th, 2008 View Comments

img_3456.JPG
GarageBand를 재대로 써볼라고, 피아노도 칠 줄 모르면서 마스터 키보드를 샀다.
M-Audio Keystation 49E
키감은 햄머터치가 아니라 스프링 반동감이 있지만, 뭐 장난감인데…
오히여 하늘이랑 같이 놀꺼기 땜에,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함.

주로 키보드로 하는 일이라곤,
파도소리 깔고, 갈매기 소리 넣었다 빼기,
그러다 갑자기 소나기 내리다가 갑자기 번개 등장….
햄머 터치는 아니더라도 벨로시티는 인식으로 누르기의 강약은 인지한다.
그래서 번개를 쎄게 때릴 수도 약하게 때릴 수도 있다.

애플 루프라는 막강한 라이브러리가 있어
배경에, 드럼킷, 피아노 반주 등을 깔고,
그 위에 피아노 트랙 한장 얹고서 “학교종이 땡땡땡” 연주한다.

피아노 못배운 서러움이….

iPod touch 프로그램 설치 공간 확보

January 8th, 2008 View Comments

iPod touch를 jail break하고 난후 BSDSubsystem 만 달랑 깔고, ssh 로 접속후 df 해보니 담과 같다.

# df
Filesystem           1K-blocks      Used Available Use% Mounted on
/dev/disk0s1            307200    278396     25732  92% /
devfs                       15        15         0 100% /dev
/dev/disk0s2           7622368     28144   7594224   1% /private/var

즉 app + os 용으로 할당된 파티션은 벌써 92%나 차 있다.
그리고 perl등을 installer로 깔면 100% 설치가 안된다.

고로 해결책은

cd /
mv Applications /private/var
ln -s /private/var/Applications Applications

해줘야 touch 용 어플리케이션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된다.
foo_1.png

여기(야옹이님)에서 좀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팁이 있다.

iPod touch 1.1.2 탈옥기

January 8th, 2008 View Comments

alexken의 새 장난감
지난 10월달 콜로라도 출장때 applestore에서 iPod touch를 샀다.
iPhone과 touch 사이에서 1시간을 넘게 고민하다가, 카메라는 별 필요가 없고, 전화는 무용지물이고, bluetooth 때문에 10만원이란 거액과 저울질 하다가 bluetooth가 되어도 keyboard는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로 touch로 결정.

사자마다 1.1.1 jailbreak 해서 재밌게 잘 사용하다가, 어느날 우연히 iTune가 1.1.2로 업글 하겠냐는 메시지에 무심고 OK.
바로 밋밋한 오리지널 touch로 복귀후 한달 이상을 처박아 놓고 사용않다가, 최근에 다시 이것저것 설치후 휴대용 웹브라우저+장난감으로 사용중…

웹에 글들이 Windows기준이라, 다시 정리.
1. iPod touch 종료
2. 슬립+홈 버튼을 누른채 10초후 슬립버튼만 해제
3. 복구 모드로 iTunes 실행
4. option + 복원 클릭(Windows는 shift + 복원 클릭)
5. ~/Libraries/iTunes/iPod Software Updates/에 백업되어 있는 1.1.1 이미지로 복원
6. iPod에서 safari 실행후 http://jailbreakme.com에서 Installer 설치
7. Installer 로 Tweaks(1.1.1)안에 있는 OktoPrep 설치
8. iTunes에서 1.1.2로 업데이트 후 iTunes 종료

9. 1.1.2용 jailbreak download 후 안에 있는 jailbreak.jar 더블클릭
(http://conceitedsoftware.com/iphone/site/112jb.html 에서 다운)
jail2.png
10. http://codedesign.tistory.com/16 에서 한글 입력기 설치
(두번의 재시동 꼭 지켜야 함 – 이거 땜에 복원만 두번함.)
10. http://repo.us.to에서 iPhone 용 프로그램 설치
11. Unix subsystem 설치
12. iPod touch 프로그램 설치 공간 확보 에 있는 글대로 설치 공간 확보
13. Perl설치
– Installer 로 perl 설치 (PATH에 대제로 추가되지 않는거 같음.)
– ssh 로 접속
– vi /etc/profile 에서 PATH opt/iphone/bin 추가

* 벽돌시 복구 방법 : http://blog.kimtree.net/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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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ioUX + MacOSX + Wiimocon = ???

August 8th, 2007 View Comments

VaioUX + MacOSX + Wiimocon의 조합이야 말로 궁극의 조합이다.

다시 풀어서 MacOSX가 깔린 포터블한 미니 컴퓨터
게다가 Wiimocon으로 컨트롤… 이라

이걸로 키노트 한번 하면 정말 작살이겠다…

돈주고 산 Remote Buddy 란 프로그램이 정말 아깝지 않다.
Wiimocon으로 컨트롤 하는것이 Apple Remocon보다 더 좋은 점은
적외선이 아니라 블루투스 이기 때문에 꼭 컴터를 향해서 조작할 필요가 없다.

Remote Buddy가 Wiimocon의 모션 센서 기능까지 구현한다거나,
마우스 포인팅까지 되게 한다면 이건 너무 바라는 걸까??

MacOSX on Vaio UX27LN

July 19th, 2007 View Comments

4.5′의 엄청난 휴대성에, Viata가 기본 탑재된 나쁘지 않은 성능의 피씨sony-vaio-ux.jpg
UX 사용자로서, UMPC로 분류하면 좀 섭하다.
미니피씨라고 불러다오.
이전에 외국글에서 UX에 MacOSX를 설치했던글을 보았다.
Vista가 다소 무거운거 같아 XP로 갈아타려던 차, 재미삼아 MacOSX를 깔면 어떤 용도의 물건이 될까 호기심에 설치해 보았다. 2~3일 써 볼 계획이었다. 내겐 첨으로 깔아본 해킨토시인 셈이다.

근데, 이거 물건이다.
2~3일 써보려다가, macbookpro를 재끼고, 주 개발 피씨로 자리 잡아 버렸다.(mbp는 leopard깔고서 이것저것 시험중…)

Apple에서 Newton이후 PDA 비스므리한 제품군을 작정하고 안만들고 있는데, 그에대한 개인적인 항거이다. macbookpro에 tablet기능이 없는 관계로 Ink란 놈을 몰랐는데, MacOS의 Ink, Vista의 날으는 입력기만큼이나 훌륭하다.(문제가 있다면 한글 필기 입력 안된다는거…푸헐)

Apple은 10인치 이하의 tablet 제품을 출시하라.

http://www.micropctalk.com/forums/showthread.php?t=2140

사전 준비

10.4.8 JaS AMD-Intel-SSE2-SSE3 이미지를 구한다.(어디서 구하는지는 난 모름.)
BIOS에서 LCD Stretch를 켜준다.(1024*600 해상도 지원을 위해서 추가작업 하기 싫다면…)

인스톨

별 특별한 사항 없이 그냥 잘 인스톨 된다.
단 선택항목을 sev7en 처럼 선택해준다.

추가로 잡아 줄 드라이버

■비디오는 그냥 잡힌다. 1024*600 모드로

■블루투스도 아주 잘 잡힌다.
인스톨후 바로 마우스(애플 무선 마우스) 키보드(씽크아웃사이드) 등록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UBS2.0, Realtek Audio, Power Mgmt

VaioUX Drivers for MacOSX

드라이버 설치법은 전부 pkg를 설치하고, 재시작 버튼을 절대 누르지 말고,
첨부된 S&R Permissions tool로 권한복구후 재부팅해준다.

■유선 네트워크

sudo vi  /System/Library/Extensions/IONetworkingFamily.kext/Contents/PlugIns/AppleYukon.kext/
Contents/Info.plist

에서 IOPCIPrimaryMatch 항목을 다음과 같이 수정
11AB가 제조사ID(Sony) 4351이 제품ID(VaioUX)이다.
마찬가지로 권한복구후 재부팅

<key>IOPCIPrimaryMatch</key>
<string>0x435111AB</string>

■무선 네트워크
정신건강상 사용할 생각을 접자.

현재 문제점

■잠자기 들어가면 깨어날 줄 모른다.(해킨토시는 원래 그렇다나???)
■에어포트 사용 불가(요거 좀 아쉽다.)
■스피커로 소리가 안나온다.(이어폰으로는 가능)
■터치패널도 자동인식되어 사용가능하지만, 얼라인이 불가능하다.
■지문인식, 전/후 카메라, 특수버튼 – 애시당초 잡을 생각도 안했다.

[레오파드] leopard에서 한영전환을 Shift-Space로…

July 12th, 2007 View Comments

이전에 MacOSX에서 한영 전환을 shift+space로 변경하는 방법을 적은 글이 있는데, leopard에 적용해보니 적용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찾아보니,
hotkey를 저장하는 plist가 ~/Library/Preferences/com.apple.universalaccess.plist 에서
~/Library/Preferences/com.apple.symbolichotkeys.plist 로 바뀌었다.
shiftspace.png

변경해야할 값은
Root/AppleSymbolicHotkeys/60/value/parameters/2 의 값을
Number : 131072 로 바꿔주고, 재부팅 하면 한영전환이 Shift+Space로 바뀐다.

plist 파일을 수정하려면 Property Editor가 필요하다.

[레오파드] MacOSX10.5 Leopard 인스톨

July 12th, 2007 View Comments

어제 MacOSX10.5에 해당하는 레오파드를 깔았다.
Vista는 기대에 비해 몇몇 실망스런 점이 없잖았는데, leopard는 애플 홈페이지에서 이미 여러번 동영상도 보고,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도 다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 이것 저것 돌려볼때 마다 사람 감동시키는 매력이 있다.

버그들이 아직 많아서, 계속 쓸지는 의문이지만, 안정화 되어 정식 출시 되면, 구입을 심각히 고려해 봐야겠다.

가장큰 버그는 현재 메일이 안된다는거….(기존 메일 폴더 마이그레이션 하다 꼬인거 같은데, 어떻게 복구가 안되고 있다.)

레오파드

IE7, FireFox, Safari 에서 블로그 검색을 쉽게 하기

March 15th, 2007 View Comments

하늘의 닷넷의 검색 메뉴
어느 블로그나 검색 메뉴가 있다. 나의 경우는 show menu를 누르면 사이드 바가 뜨고 검색 메뉴가 있다. 혹은 사전을 위해서 dic.naver.com을 찾아가거나 한다.
매번 해당 블로그나 사이트에 가서 메뉴가 있는 곳 까지 찾아 가서 검색을 하는게 가끔 번거러울 때가 있다.
이를 좀더 쉽게 해보자.

Safari

safari

MacOSX의 사파리의 경우에는 예전부터 sogudi라는 플러그인이 있어서, 이미 잘 사용하고 있었다.
safari에 sogudi를 설치하면 다음과 같은 설정창에서
hanury -> http://hanury.net/wp/index.php?s=@@@
와 같이 검색할 파라미터를 @@@로 해서 검색 URL을 입력해 두면, 주소창에 URL 형태가 아닌 “hanury 검색어” 처럼 입력하면 @@@를 검색어로 치환해 주는 플러그인이다.
이를 이용해서, 영어 사전은 eng, 이미지 검색은 img 등으로 설정해서 편하게 사용해 왔다.
나에겐 MacOS 설치시 필수 항목으로 자리잡았다.sogudi
단점은 주소를 UTF-8으로 보내기 때문에 국내 사이트중 대부분이 KSC-5601_1987로만 받아서 깨지는 경우가 많다.
Naver도 그중 하나이다.

OpenSearch이런 와중에 OpenSearch에서 이런 부분을 xml 스키마 형태로 표준화 했고,
IE7과 FireFox가 지원하기 시작했다.

FireFox

FireFox

ff-search1.png
OpenSearch에서 정의한 대로 Search Provider XML을 작성해서 searchplugins 폴더에 놔 두면 된다.
MacOSX용 FF의 경우라면 Package 내 Contents/MacOS/searchplugins/ 에 해당한다.

직접 편집하는 만큼 자유도가 높다.
재밌는건 아이콘을 넣을려면, Base64로 인코딩 된 스트링을 알아야 하는데, 내 경우에는 아이콘 파일을 나한테 보내서
메일 메시지의 [본문 원본보기] 로 알아냈다. (아마 더 낳은 방법이 있을거 같은데…. 암튼.)

또 다른 방법으로 [검색 사이트 관리...] – [추가할 검색사이트 찾기]를 눌러보면
다른 사용자들이 올려놓은 사전등의 SearchProvider 들이 등록되어 있다.
입맛에 맞게 골라 쓰면 된다.

OpenSearch 용 XML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다.

<SearchPlugin xmlns="http://www.mozilla.org/2006/browser/search/">
   <ShortName>Hanury</ShortName>
   <Description>Hanury.NET Search</Description>
   <InputEncoding>UTF-8</InputEncoding>
   <Image width="16" height="16">data:image/ico;base64,Qk04AgAAAAAAADY
         AAAAoAAAAEAAAABAAAAABABAAAAAAAAICAAASCwAAEgsAAAAAAAAAAA
         AATlpvYm9mTmLTahRvsG7RbvJu8m7RDlYOUpNeem+8c5xze284Z5FW5Vk
         Wa753e284Z+tVhlVGUQRF4zwFOQ5Km3Obb/Veb1LDVa9 ...
   </Image>
   <Url type="text/html" method="GET" template="http://hanury.net/wp/index.php">
      <Param name="s" value="{searchTerms}"/>
   </Url>
   <SearchForm>http://hanury.net/wp</SearchForm>
</SearchPlugin>

IE 7

IE 7

ie-search.png
Microsoft IE7 도 OpenSearch 표준에 참가해서 IE 7 부터 FF 와 같은 방식의 SearchProvider를 제공한다.
FF와 같은 표준을 구현하였기에 대략 비슷하지만 각각 차이가 있다.

  • FF가 icon을 제공하는데 반해 IE는 제공하지 않는다.
  • FF, IE 모두 남들(혹은 서비스 제공자)가 만들어 준 SearchProvider를 쉽게 추가할수 있다.
  • 하지만 IE에 좀더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건 [Find more Provider] – [직접 만들기] 기능이다.
    naver 사전이나, 가격 검색 등은 남들이 만들어 주겠지만, 나만을 위한 SearchProvider는 제공 받을리 만무 하다.
    이럴때 FF는 내가 직접 XML을 편집해서 만들 수 있지만, xml 편집 조차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들에게는 IE의 [직접 만들기] 기능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 sogudi와 비교해서는 추가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 sogudi가 UTF-8만 지원하는데 반해, [직접만들기]-[여기를 클릭]을 누르면 입력 옵션이 더 늘어서 인코딩 등을 추가 설정해 줄수 있다.(국내 사이트를 위해서 중요하다.)

직접 만들기
safari의 sogudi의 @@@ 처럼 검색어를 대문자 TEST로 해서 입력하고, 이름을 입력하고 바로 밑에 있는 [설치] 단추를 누르면 끝.
한동안 시장 점유율만 믿고, IE6에서 개발을 한동안 중단했던 거만함도, MS가 몇년전부터 노래부르던 UX를 위해 IE7을 통해, 그동안 아쉬웠던, TabBrowsing, RSS 지원, OpenSearch 등등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거 같다.

본인의 경우는 각종 사전류, 회사 프로젝트에 사용하는 trac, 그리고 내 블로그 검색 용으로 개인용 SearchProvider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Mac 용 Java program 만들기??

March 13th, 2007 View Comments

Hello.java 가 있다고 하면

$javac Hello.java

로 컴파일 가능하다.

jar로 묶기 위해서
manifest.mf 파일을 만들고 안에
Main-Class: Hello
라고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을 포함한 시작 클래스를 적어둔다.

$jar cvfm hello.jar manifest.mf Hello.class

를 실행하면 여러 파일을 묶을수도 있고, 압축도 해주며 java -jar 로 실행도 가능하다.
여기까지는 일반 jar 만들기 이고…


xmlviewer.png
허접하지만 내가 만든 Xml Viewer이다. xml 파일을 끌어다 속성창에 떨어뜨리면 swing tree 보기로 보여주는데, exception 처리를 거의 하지 않아 외부 entity나, dtd를 참조하거나 하면 여지없이 exception 발생
암튼 본인 업무상 쓸일이 있어서 만들었다.

일반 macosx용 응용프로그램 처럼 보이지만 패키지 보기로 보면 jar로 묶인 자바 프로그램이란 걸 알 수 있다.

일반 macosx용 응용 프로그램 처럼 더블클릭으로 수행되며, 독에 포함 할 수도 있다.
info.png

ANT를 사용한다면 sorceforge에서 JarBundler라는 Task로 제공되어 쉽게 jar를 mac App로 만들어 주나 본데, 패키지 않에 있는 inpo.plist만 수정해주면 금망 jar로 mac App로 변신 가능
스크린 샷에서 처럼
Root-Java-

• Arguments
• ClassPath
• JVMVersion
• MainClass

이정도 값만 세팅해주면 끝.
자세한 내용은 Apple Dev 페이지에…

Pathway 0.6

January 31st, 2007 View Comments

Pathway 0.6
Pathway가 0.6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Pathway는 한마디로 Wikipedia Browser이다.

아래 설명에도 나오겠지만, 단순히 보여주는게 아니라, Wikipedia의 내용을 비주얼하고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아래 스냅샷에서 알수 있듯이

  • mac용 어플리케이션 특유의 검색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 현재 토픽은 아래쪽에 html 보기로 보여준다.(이건 일반 브라우저로 보는것과 동일)
  • 사이드(왼쪽 혹은 오른쪽)에 현재 토픽의 목차를 체계적으로 보여준다.(pdf viewer처럼)
  • 왼쪽 컬럼에서는 지금까지 이르게된 히스토리를 보여준다.
  • 오른쪽 위에 지금까지 이르게 된 토픽들을 그래프로 보여준다.
  • 뿐만 아니라, 현재 항목과 연관 있는 항목들을 보여준다. (그래프에서 파란 노드는 내가 찾아온 족적, 흰색 노드는 현재 항목과 연관 있는 항목들…)

Pathway

Pathway를 설치한 지는 오래 되었지만, 최근에 0.6으로 업그레이드 하였더니 이전에 부족해서 사용하지 않았던 것들이 모두 해결되어 있었다.

바로 그 부족한 것이란것이, 한글 wikipedia를 설정에 추가할 수 없었는데,
preperence.png
새 버전에서는 환경설정에서 원하는 언어의 wikipedia URL을 얼마든지 추가할 수 도 있게 되었다.
이것 때문에 비로소 사용 가능해 졌다.
또한 어떤 wiki페이지라도 이 pathway로 브라우징 할수 있다.
한글 위키 페이지를 추가하려면

http://ko.wikipedia.org/wiki/

를 추가해주면 된다.

다운로드 페이지

Mac 용 NateOn

January 29th, 2007 View Comments

NateOn다른 메신저들은 맥에서도 Adium으로 전부 사용가능했지만,
NateOn은 그렇지 못했다.(여타 국산 메신저 모두 불가능하긴 마찬가지지만, 본인이 안쓰므로 패스~)
그런데 드디어 자바로 만들어진 NateOn 호환 메신저 JateOn 베타가 발표되어 오늘 설치했다.

이곳에 가서 가입을 하고 다운 받으면 되고,
설치는 따로 할 필요 없이 다운받은 파일중에 jar파일을 더블클릭하면 jar launcher가 jar를 실행해 주므로 바로 실행된다.

특별한 기능은 없고, 일반 메신저 처럼 사용자 목록 뜨고, 늘 쓰던 대로 사용가능하다.

맥으로 못하던 것이 하나 더 없어진 셈이다.

NateOn for MacOS

MacOSX 단축키 모음

August 29th, 2006 View Comments

PowerBook을 최근 팔았는데, 새 주인이 시스템을 엎으면서, 여러가지 문제를 겪으면서,
전화로 여러가지를 물어보았다.
CD로 부팅하는 법, CD가 안나올때 대처법 등등…

이참에 MacOS Hotkey list를 정리???(퍼다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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