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은 Flash Album Exporter를 설치하고
iPhoto09에서 [파일]-[보내기...]를 하면 다음과 같이 탭이 추가되어 있는걸 알수 있다.
몇가지 설정하고 보내기 버튼 한방이면 끝…
그동안 갤러리를 업데이트 하지 않은 가장큰 이유는 호스팅 저장 용량 때문이다.
cafe24에서 월 500원짜리 이다 보다 저장공간이 200M이다.
그래서 사진 업로드는 Flickr를 이용하고 갤러리에 앨범은 추가하지 않았다.
최근 Mvix라는 NAS를 집에 설치해 놓고, http://hanury.net/gallery에 .htaccess를 편집해서 NAS의 특정 폴더와 연결시켜 놓았다.
<IfModule mod_rewrite.c>
RewriteEngine On
RewriteBase /gallary
RewriteRule (.*) http://hanury.mvix.net/.../$1
</IfModule>
이걸로 호스팅 비용 추가하지 않고, 맘껏 호스팅 할 수 있게 되었다.
호스팅 자체를 취소하고, mvix에서 호스팅 하는것도 고려해 봤는데
단순 호스팅은 괜찮은데, 프로세서 파워가 약해서 blog를 올리면 rendering이 너무 오래 걸리고 짜증날 정도이다.
그래서 단순 호스팅 용도로만….
평상시 RSS 피드를 구독하는 미남이의 이러쿵저러쿵사이트에서 Safari4에 대한 소개글을 봤다. 어제 Safari4 beta를 설치해서 사용하는 지라 그냥 넘어가려는 찰라 Welcome to Safari4라는 이미지 밑에 그라데이션에 눈이 갔다.
통이미지 일줄 알았는데, 영역 선택해 보니까 그렇지 않았다.
그래서 소스 보기를 해보니 img 태그에 style에 못보던 속성이 들어있어
아예 CSS에 통으로 적용해 버렸다.
img {
-webkit-box-reflect: below 0 -webkit-gradient(linear, left top, left bottom, from(transparent),
color-stop(0.5, transparent), to(rgba(255, 255, 255, 0.4)));
}
이렇게 말이다.
아마도 webkit을 사용하는 Safari와 Chrome에만 적용될거 같은데
이전 포스트의 그림은 이렇게 보이게 된다.
대충 상상했던 EPG형태로 보여주기는 하나, 실생활에 편히 쓸만큼 보기 편한거 같지는 않다.
그리고, 당장 쓰기에는 또 다른 문제가 좀 있다.
주기적으로 책임감 있게 변환 script를 돌려줄 서버가 필요하고,
CalDAV로 iCal에서 쓰려면 WebDAV 호스팅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아니하고,
ics로 변환해서 그냥 web에 두고 google calendar에서 구독하면 그걸 다시 iCal에서 불러올 수 있다.
그래서 google calendar에서 읽어보니 한글이 깨진다…
(분명 UTF-8으로 저장되어 있는데, KSX1001을 UTF-8으로 읽었을때 처럼 깨진다..)
내 방에서는 TV를 MacOSX 상에 pinnacle HDTV stick과 eyetv로 보고 있다.
Windows에서 TV를 볼때는 마지 못해 보는거였지만, Mac에서는 TV로 보는거 보다 훨씬 더 편하고 좋다.
MacOS 탓이라기 보다는 EyeTV라는 프로그램이 훌륭해서다.
물론 신호 내의 한글로 된 EPG는 다 깨먹지만 말이다.
pinnacle HDTV stick용 리모콘이 요즘 안보인다. 하늘이 소행으로 보이지만 물증이 없다.
그래서 불편하던 차에, 원래 가지고 있던 AirClick으로 EyeTV를 컨트롤 하려고 찾아봤더니 insanelymac에 해당 정보를 찾았다.
Windows용은 컴파일해야 하지만, Mac은 script로 만들어 놓고, functions.plist만 편집하면 되는 형태.
앞으로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해 질거 같은 느낌이다….
functions.plist파일을
/Applications/AirClick.app/Contents/Resources/
나머지 applescript 파일들을
/Applications/AirClick.app/Contents/Resources/scripts/
폴더에 복사하면 된다.
Goolge Earth와 GeoTagger를 이용하면 쉽게 사진에 GPS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1. Google Earth를 띄우고 입력하고 하는 장소를 중앙에 놓는다.
2. GPS 정보를 넣고자 하는 이미지를 GeoTagger로 드래그 한다.
(GeoTagger는 Dock에 끌어나 놓으면 아주 유용하다)
끝…
하지만 문제가 있다.
대부분 매킨토시 사용자라면 사진 관리를 iPhoto에서 할 것이고,
iPhoto에 있는 사진을 끌어다가 GeoTagger로 끌어도 iPhoto의 [사진정보]에 GPS항목에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다.
exiftool로 보면 분명 GeoTagger는 현재 열려있는 GoogleEarth로 부터 위경도를 읽어와 드래그한 사진의 Exif정보를 정확하게 수정하였다.
문제는 iPhoto의 사진정보가 사진에 박혀있는 exif를 읽어다가 보여주는 것이아니라,
사진을 import할때, exif정보를 내부 DB에 저장하고 이를 보여준다.
그래서 iPhoto에 있는 사진을 GeoTagger로 tagging한들 사진속에는 GPS 정보가 들어갔어도,
iPhoto에서는 없는 것 처럼 보인다.
해결책은
1. iPhoto에 import하기전에 Geo Tagging을 한다.
2. iPhoto에 이미 가져온 이미지라면, 바탕화면으로 끌어내고, iPhoto에서는 지운다. 그리고태깅한후 다시 iPhoto로 가져온다.
지난 10월달 콜로라도 출장때 applestore에서 iPod touch를 샀다.
iPhone과 touch 사이에서 1시간을 넘게 고민하다가, 카메라는 별 필요가 없고, 전화는 무용지물이고, bluetooth 때문에 10만원이란 거액과 저울질 하다가 bluetooth가 되어도 keyboard는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로 touch로 결정.
사자마다 1.1.1 jailbreak 해서 재밌게 잘 사용하다가, 어느날 우연히 iTune가 1.1.2로 업글 하겠냐는 메시지에 무심고 OK.
바로 밋밋한 오리지널 touch로 복귀후 한달 이상을 처박아 놓고 사용않다가, 최근에 다시 이것저것 설치후 휴대용 웹브라우저+장난감으로 사용중…
웹에 글들이 Windows기준이라, 다시 정리.
1. iPod touch 종료
2. 슬립+홈 버튼을 누른채 10초후 슬립버튼만 해제
3. 복구 모드로 iTunes 실행
4. option + 복원 클릭(Windows는 shift + 복원 클릭)
5. ~/Libraries/iTunes/iPod Software Updates/에 백업되어 있는 1.1.1 이미지로 복원
6. iPod에서 safari 실행후 http://jailbreakme.com에서 Installer 설치
7. Installer 로 Tweaks(1.1.1)안에 있는 OktoPrep 설치
8. iTunes에서 1.1.2로 업데이트 후 iTunes 종료
9. 1.1.2용 jailbreak download 후 안에 있는 jailbreak.jar 더블클릭
(http://conceitedsoftware.com/iphone/site/112jb.html 에서 다운)
10. http://codedesign.tistory.com/16 에서 한글 입력기 설치
(두번의 재시동 꼭 지켜야 함 – 이거 땜에 복원만 두번함.)
10. http://repo.us.to에서 iPhone 용 프로그램 설치
11. Unix subsystem 설치
12. iPod touch 프로그램 설치 공간 확보 에 있는 글대로 설치 공간 확보
13. Perl설치
– Installer 로 perl 설치 (PATH에 대제로 추가되지 않는거 같음.)
– ssh 로 접속
– vi /etc/profile 에서 PATH opt/iphone/bin 추가
4.5′의 엄청난 휴대성에, Viata가 기본 탑재된 나쁘지 않은 성능의 피씨
UX 사용자로서, UMPC로 분류하면 좀 섭하다.
미니피씨라고 불러다오. 이전에 외국글에서 UX에 MacOSX를 설치했던글을 보았다.
Vista가 다소 무거운거 같아 XP로 갈아타려던 차, 재미삼아 MacOSX를 깔면 어떤 용도의 물건이 될까 호기심에 설치해 보았다. 2~3일 써 볼 계획이었다. 내겐 첨으로 깔아본 해킨토시인 셈이다.
근데, 이거 물건이다.
2~3일 써보려다가, macbookpro를 재끼고, 주 개발 피씨로 자리 잡아 버렸다.(mbp는 leopard깔고서 이것저것 시험중…)
Apple에서 Newton이후 PDA 비스므리한 제품군을 작정하고 안만들고 있는데, 그에대한 개인적인 항거이다. macbookpro에 tablet기능이 없는 관계로 Ink란 놈을 몰랐는데, MacOS의 Ink, Vista의 날으는 입력기만큼이나 훌륭하다.(문제가 있다면 한글 필기 입력 안된다는거…푸헐)
■잠자기 들어가면 깨어날 줄 모른다.(해킨토시는 원래 그렇다나???)
■에어포트 사용 불가(요거 좀 아쉽다.)
■스피커로 소리가 안나온다.(이어폰으로는 가능)
■터치패널도 자동인식되어 사용가능하지만, 얼라인이 불가능하다.
■지문인식, 전/후 카메라, 특수버튼 – 애시당초 잡을 생각도 안했다.
어제 MacOSX10.5에 해당하는 레오파드를 깔았다.
Vista는 기대에 비해 몇몇 실망스런 점이 없잖았는데, leopard는 애플 홈페이지에서 이미 여러번 동영상도 보고,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도 다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 이것 저것 돌려볼때 마다 사람 감동시키는 매력이 있다.
버그들이 아직 많아서, 계속 쓸지는 의문이지만, 안정화 되어 정식 출시 되면, 구입을 심각히 고려해 봐야겠다.
가장큰 버그는 현재 메일이 안된다는거….(기존 메일 폴더 마이그레이션 하다 꼬인거 같은데, 어떻게 복구가 안되고 있다.)
어느 블로그나 검색 메뉴가 있다. 나의 경우는 show menu를 누르면 사이드 바가 뜨고 검색 메뉴가 있다. 혹은 사전을 위해서 dic.naver.com을 찾아가거나 한다.
매번 해당 블로그나 사이트에 가서 메뉴가 있는 곳 까지 찾아 가서 검색을 하는게 가끔 번거러울 때가 있다.
이를 좀더 쉽게 해보자.
safari
MacOSX의 사파리의 경우에는 예전부터 sogudi라는 플러그인이 있어서, 이미 잘 사용하고 있었다.
safari에 sogudi를 설치하면 다음과 같은 설정창에서
hanury -> http://hanury.net/wp/index.php?s=@@@
와 같이 검색할 파라미터를 @@@로 해서 검색 URL을 입력해 두면, 주소창에 URL 형태가 아닌 “hanury 검색어” 처럼 입력하면 @@@를 검색어로 치환해 주는 플러그인이다.
이를 이용해서, 영어 사전은 eng, 이미지 검색은 img 등으로 설정해서 편하게 사용해 왔다.
나에겐 MacOS 설치시 필수 항목으로 자리잡았다.
단점은 주소를 UTF-8으로 보내기 때문에 국내 사이트중 대부분이 KSC-5601_1987로만 받아서 깨지는 경우가 많다.
Naver도 그중 하나이다.
이런 와중에 OpenSearch에서 이런 부분을 xml 스키마 형태로 표준화 했고,
IE7과 FireFox가 지원하기 시작했다.
FireFox
OpenSearch에서 정의한 대로 Search Provider XML을 작성해서 searchplugins 폴더에 놔 두면 된다.
MacOSX용 FF의 경우라면 Package 내 Contents/MacOS/searchplugins/ 에 해당한다.
직접 편집하는 만큼 자유도가 높다.
재밌는건 아이콘을 넣을려면, Base64로 인코딩 된 스트링을 알아야 하는데, 내 경우에는 아이콘 파일을 나한테 보내서
메일 메시지의 [본문 원본보기] 로 알아냈다. (아마 더 낳은 방법이 있을거 같은데…. 암튼.)
Microsoft IE7 도 OpenSearch 표준에 참가해서 IE 7 부터 FF 와 같은 방식의 SearchProvider를 제공한다.
FF와 같은 표준을 구현하였기에 대략 비슷하지만 각각 차이가 있다.
FF가 icon을 제공하는데 반해 IE는 제공하지 않는다.
FF, IE 모두 남들(혹은 서비스 제공자)가 만들어 준 SearchProvider를 쉽게 추가할수 있다.
하지만 IE에 좀더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건 [Find more Provider] – [직접 만들기] 기능이다.
naver 사전이나, 가격 검색 등은 남들이 만들어 주겠지만, 나만을 위한 SearchProvider는 제공 받을리 만무 하다.
이럴때 FF는 내가 직접 XML을 편집해서 만들 수 있지만, xml 편집 조차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들에게는 IE의 [직접 만들기] 기능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sogudi가 UTF-8만 지원하는데 반해, [직접만들기]-[여기를 클릭]을 누르면 입력 옵션이 더 늘어서 인코딩 등을 추가 설정해 줄수 있다.(국내 사이트를 위해서 중요하다.)
safari의 sogudi의 @@@ 처럼 검색어를 대문자 TEST로 해서 입력하고, 이름을 입력하고 바로 밑에 있는 [설치] 단추를 누르면 끝.
한동안 시장 점유율만 믿고, IE6에서 개발을 한동안 중단했던 거만함도, MS가 몇년전부터 노래부르던 UX를 위해 IE7을 통해, 그동안 아쉬웠던, TabBrowsing, RSS 지원, OpenSearch 등등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거 같다.
본인의 경우는 각종 사전류, 회사 프로젝트에 사용하는 trac, 그리고 내 블로그 검색 용으로 개인용 SearchProvider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허접하지만 내가 만든 Xml Viewer이다. xml 파일을 끌어다 속성창에 떨어뜨리면 swing tree 보기로 보여주는데, exception 처리를 거의 하지 않아 외부 entity나, dtd를 참조하거나 하면 여지없이 exception 발생
암튼 본인 업무상 쓸일이 있어서 만들었다.
일반 macosx용 응용프로그램 처럼 보이지만 패키지 보기로 보면 jar로 묶인 자바 프로그램이란 걸 알 수 있다.
일반 macosx용 응용 프로그램 처럼 더블클릭으로 수행되며, 독에 포함 할 수도 있다.
ANT를 사용한다면 sorceforge에서 JarBundler라는 Task로 제공되어 쉽게 jar를 mac App로 만들어 주나 본데, 패키지 않에 있는 inpo.plist만 수정해주면 금망 jar로 mac App로 변신 가능
스크린 샷에서 처럼
Root-Java-
아래 설명에도 나오겠지만, 단순히 보여주는게 아니라, Wikipedia의 내용을 비주얼하고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아래 스냅샷에서 알수 있듯이
mac용 어플리케이션 특유의 검색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현재 토픽은 아래쪽에 html 보기로 보여준다.(이건 일반 브라우저로 보는것과 동일)
사이드(왼쪽 혹은 오른쪽)에 현재 토픽의 목차를 체계적으로 보여준다.(pdf viewer처럼)
왼쪽 컬럼에서는 지금까지 이르게된 히스토리를 보여준다.
오른쪽 위에 지금까지 이르게 된 토픽들을 그래프로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현재 항목과 연관 있는 항목들을 보여준다. (그래프에서 파란 노드는 내가 찾아온 족적, 흰색 노드는 현재 항목과 연관 있는 항목들…)
Pathway를 설치한 지는 오래 되었지만, 최근에 0.6으로 업그레이드 하였더니 이전에 부족해서 사용하지 않았던 것들이 모두 해결되어 있었다.
바로 그 부족한 것이란것이, 한글 wikipedia를 설정에 추가할 수 없었는데,
새 버전에서는 환경설정에서 원하는 언어의 wikipedia URL을 얼마든지 추가할 수 도 있게 되었다.
이것 때문에 비로소 사용 가능해 졌다.
또한 어떤 wiki페이지라도 이 pathway로 브라우징 할수 있다.
한글 위키 페이지를 추가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