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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X에서 WebKit 빌드

3월 9, 2011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XCode는 설치되어 있었고,
http://connect.apple.com/ 에서
Java Developer Package for Mac OS X 10.6 Update 4 를 설치하고서 Terminal에서

$svn co http://svn.webkit.org/repository/webkit/trunk WebKit
$./WebKit/Tools/Scripts/build-webkit

허무하지만 이걸로 끝

Snow Leopard에서는 한방에 쉽게 빌드되었고, Lion 깔려있는 MBP에서는 같은 방법으로 실패.


한 40분 걸리는구나.

언제 어디서나 고화질로 지상파 방송 보기

9월 18, 2010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eyetv
EyeTV와 Pinnacle TV 수신카드의 조합은 TV를 보는 최고의 UX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이러던 와중 EyeTV iPhone 버전이 나왔고, iPad 버전은 덤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DMB가 필요없이 언제 어디서나 고화질로 지상파/케이블 방송을 볼수 있게 된것이다.(몇년전 유행했던 SlingBox의 소프트웨어 버전이라 생각하면 된다)
즉 Mac에 붙어 있는 Pinnacle 수신카드가 지상파/케이블 방송을 튜닝하고, EyeTV가 실시간으로 h.264로 트랜스 코딩해서 iPad, iPhone으로 스트리밍 해주는 거다.

한가지 전제조건은 집의 PC를 항상 켜둬야 하는 것.

그래서 오늘 회사 MacPro에 PinacleTV 수신카드를 붙이고, Elgato HD Encoder를 붙여주었다.

이로서 나의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언제 어디서나 지상파 방송 수신이 가능해 졌다.

PinacleTV가 튜닝하고 EyeTV만으로도 CPU를 이용해 인코딩가능하지만, Elgato HD Encoder가 하드웨어 적으로 인코딩을 도와줘서 CPU 사용률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결론은 MacPro에게 Elgato HD Encoder는 사족이었다.

Elgato HD Encoder를 구입한 원래 목적이 EyeTV 용이 아니라, 업무상 필요한 동영상 인코딩및, Sony HD3 캠코더로 찍고, 편집한 동영상 인코딩및, GF1으로 찍은 동영상은 아무리 AVCHD라 하더라도 역시 편집후 재 인코딩은 필요하다.
이때 인코딩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이다.

아래 사진은 아이패드에서 지상파 HD방송을 보는 화면의 캡쳐이다.


외부에서 접속해서 맨처음 버퍼링 때 모습이며, Elgato HD Encoder의 도움을 받고 있다는 표시가 보인다.


최대화면을 눌러서 보면 된다.

DellMini9에 SnowLeopard 설치 – MacBookMini의 탄생

4월 5, 2010   //   alexken작성   //   기술  //  4 Comments

언제 부턴가 주변 모든 컴퓨터가 Mac이되어 버렸다.
그래도 가끔은 Windows PC가 필요해서(회사 그룹웨어+천체사진 촬영), 델 미니9라는 넷북을 2대(내꺼 + 와이프꺼)나 사서 Windows 전용 머신으로 사용중이다.

Windows7을 설치해서 나름 최적화해서 사용중인데, 미치게 느린 정도는 아니지만 쾌적한 느낌은 아닌 정도였다.
최근 메인 노트북인 맥북프로 15인치의 HDD가 고장나서 포터블 맥이 그립던 차
델 미니9 한대에 SnowLeopard를 설치했다.

예전에도 사자마자 Leopard를 설치해보고 하루만에 지웠던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그냥 쓰련다.
시간이 지나서인지 정말 퍼펙트해졌다.

이 빈약한 사양에도 쾌적할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기본 무선랜이 예전엔 잡히지 않아서 따로 사는게 정신 건강상 좋았었는데, 지금은 Airport로 인식될 정도로 완벽하다.
(무선랜이 Airport로 인식되면, 단순 무선 네트워크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아이튠스에서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에 연결된 스피커로 무선 스트리밍이 가능하며 여러모로 좋다.)

설치방법도 MacOSX 인스톨 할 정도의 내공이면 가능할 정도로 쉬워졌다.

예전엔 두손가락 스크롤이 지원되는 트랙패드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시스템이 불안해지고, 되더라도 감이 틀려 짝퉁 같다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엔 나름 만족.

설치과정은 너무 간단하지만 짤막하게나마 정리하면,
0. 이전 OS에서 네트워크, 블루투스를 활성화 해 놓는다.(안그럼 나중에 골치아파짐)
1. USB 메모리에 SnowLeopard Retail을 복원후 NetbookMaker를 적용.
2. USB 메모리로 부팅하여, 아주 평범하게 MacOSX 인스톨
3. “환영합니다.” 메시지 감상하고, 내장웹캠으로 증명사진 찍고 부팅완료.
4. BIOS 설정에서 반드시 USB Legacy 를 disable로 해둔다.(안하고 10.6.3으로 업데이트하면 잠자기가 제대로 동작 안한다.)
5. NetBookInstaller 실행해주고 재부팅후 10.6.3 업데이트 실행.
6. Window키와 Alt키를 바꾼다. (Window키를 Cmd키라고 세뇌시킨다.)
중간에 문제 생겼나 싶을 정도로 가만히 있을 때가 있지만 그냥 지긋히 기다리면 됨(빠르면 총 2시간 정도 걸림)

아이패드가 생길때 까지 한 2주일동안 나를 행복하게 해줄것 같다.

오랜만에 갤러리 업데이트

2월 25, 2009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맨 위에 보이는 Gallary라는 메뉴를 업데이트 안한지가 1~2년은 되가는 거 같다.
오랜만에 그동안 STL11000으로 찍은 천체사진을 추가했다.
STL11000 Image

방법은 Flash Album Exporter를 설치하고
iPhoto09에서 [파일]-[보내기…]를 하면 다음과 같이 탭이 추가되어 있는걸 알수 있다.

몇가지 설정하고 보내기 버튼 한방이면 끝…

그동안 갤러리를 업데이트 하지 않은 가장큰 이유는 호스팅 저장 용량 때문이다.
cafe24에서 월 500원짜리 이다 보다 저장공간이 200M이다.
그래서 사진 업로드는 Flickr를 이용하고 갤러리에 앨범은 추가하지 않았다.

최근 Mvix라는 NAS를 집에 설치해 놓고, http://hanury.net/gallery에 .htaccess를 편집해서 NAS의 특정 폴더와 연결시켜 놓았다.

<IfModule mod_rewrite.c>
RewriteEngine On
RewriteBase /gallary
RewriteRule (.*) http://hanury.mvix.net/.../$1
</IfModule>

이걸로 호스팅 비용 추가하지 않고, 맘껏 호스팅 할 수 있게 되었다.
호스팅 자체를 취소하고, mvix에서 호스팅 하는것도 고려해 봤는데
단순 호스팅은 괜찮은데, 프로세서 파워가 약해서 blog를 올리면 rendering이 너무 오래 걸리고 짜증날 정도이다.
그래서 단순 호스팅 용도로만….

Safari4 그리고 이미지 그라데이션.

2월 25, 2009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평상시 RSS 피드를 구독하는 미남이의 이러쿵저러쿵사이트에서 Safari4에 대한 소개글을 봤다. 어제 Safari4 beta를 설치해서 사용하는 지라 그냥 넘어가려는 찰라 Welcome to Safari4라는 이미지 밑에 그라데이션에 눈이 갔다.
통이미지 일줄 알았는데, 영역 선택해 보니까 그렇지 않았다.
그래서 소스 보기를 해보니 img 태그에 style에 못보던 속성이 들어있어

아예 CSS에 통으로 적용해 버렸다.

img {
  -webkit-box-reflect: below 0
  -webkit-gradient(linear, left top, left bottom,
               from(transparent),
                   color-stop(0.5, transparent),
                   to(rgba(255, 255, 255, 0.4)));
}

이렇게 말이다.

아마도 webkit을 사용하는 Safari와 Chrome에만 적용될거 같은데
이전 포스트의 그림은 이렇게 보이게 된다.

좀 사용해보고 유치하다 느껴지면 그때 내려야 겠다.

iCal을 이용한 EPG

1월 31, 2009   //   alexken작성   //   기술  //  3 Comments

EPG(Electronic Program Guide) 방송 편성표를 어떻게 하면 쉽게 볼 수 있을까 하다가,

  1. xml을 xslt를 이용해 html로 변환
  2. RSS형태로 publishing

을 생각하다가 iCal에서 사용하는 ics 형태로 하면 iCal이 알아서 다 표현도 해줄것이고,

  • MacOSX에서는 iCal에서 구독 하면 되고
  • iCal과 동기되는 iPod Touch/iPhone에서도 볼수 있고
  • Windows Vista도 ics를 지원하는 캘린더가 기본 포함 되었고,
    아마 Outlook도 지원할것이고
  • Google Calender도 같은 ics를 구독하면 언제 어디서나 볼수 있고

그래서 EPG 데이터를 ICS 포맷으로 변환하면 멋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송사 별로 ICS를 생성하고 각 방송사 별로 ICS는 최대한 추려서 다음과 같이 쓰기로 했다.

BEGIN:VCALENDAR
PRODID:-//TTA//EPG DATA//KO
VERSION:2.0
CALSCALE:GREGORIAN
METHOD:PUBLISH
X-WR-TIMEZONE:Asia/Seoul
X-WR-CALNAME:MBC
BEGIN:VEVENT
DTSTART:20090131T223500
DTEND:20090131T235500
UID:MBC20090131T223500
CLASS:PUBLIC
DESCRIPTION:장르 : 연예/오락-토크쇼
출연 : 윤종신,김국진,김구라,김성주,신정환,이하늘,박미선
연출 : 여운혁,김유곤
SUMMARY:명랑 히어로
TRANSP:OPAQUE
END:VEVENT
END:VCALENDAR

ruby로 만든 ics를 iCal에서 읽어보니
결과는 일단 성공…

대충 상상했던 EPG형태로 보여주기는 하나, 실생활에 편히 쓸만큼 보기 편한거 같지는 않다.

그리고, 당장 쓰기에는 또 다른 문제가 좀 있다.

  1. 주기적으로 책임감 있게 변환 script를 돌려줄 서버가 필요하고,
  2. CalDAV로 iCal에서 쓰려면 WebDAV 호스팅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아니하고,
  3. ics로 변환해서 그냥 web에 두고 google calendar에서 구독하면 그걸 다시 iCal에서 불러올 수 있다.
    그래서 google calendar에서 읽어보니 한글이 깨진다…
    (분명 UTF-8으로 저장되어 있는데, KSX1001을 UTF-8으로 읽었을때 처럼 깨진다..)

OTL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airclick으로 eyetv 컨트롤 하기

1월 7, 2009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pinnacle
내 방에서는 TV를 MacOSX 상에 pinnacle HDTV stick과 eyetv로 보고 있다.eyetv2
Windows에서 TV를 볼때는 마지 못해 보는거였지만, Mac에서는 TV로 보는거 보다 훨씬 더 편하고 좋다.
MacOS 탓이라기 보다는 EyeTV라는 프로그램이 훌륭해서다.
물론 신호 내의 한글로 된 EPG는 다 깨먹지만 말이다.

airclick
pinnacle HDTV stick용 리모콘이 요즘 안보인다. 하늘이 소행으로 보이지만 물증이 없다.
그래서 불편하던 차에, 원래 가지고 있던 AirClick으로 EyeTV를 컨트롤 하려고 찾아봤더니 insanelymac에 해당 정보를 찾았다.
Windows용은 컴파일해야 하지만, Mac은 script로 만들어 놓고, functions.plist만 편집하면 되는 형태.
앞으로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해 질거 같은 느낌이다….

functions.plist파일을
/Applications/AirClick.app/Contents/Resources/
나머지 applescript 파일들을
/Applications/AirClick.app/Contents/Resources/scripts/
폴더에 복사하면 된다.

eyetv

Mac에서 GeoTag 정보 이용하기

7월 23, 2008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사진에 위경도 좌표를 입력했다면, 이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iPhoto사진을 우클릭하면 [GoogleMap에서 보기]란 메뉴가 있고 이를 선택하면 그리로 간다면???

Apple에서 이미 만들었지만 아직 공개만 안하고 있을 뿐이다.

아래 있는 InfoPanel.nib파일을 iPhoto를 [패키지 내용보기]를 하고
Contents/Resources/ko.lproj/에 복사해 넣으면 끝.

InfoPanel.nib파일을 덮어쓰기 하면 원래 없던 GPS 좌표 옆에 [보기]란 단추가 보이고,
이를 클릭하면 Safari에서 해당 좌표의 GoogleMap으로 이동한다.

[남은 소원]
iPhoto에서 스마트 폴더에 GPS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변경되었으면 좋겠고,
AppleScript와 연동해서
‘현재 GoogleEarth에서 보이는 범위내의 사진 보기’
란 스마트 폴더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Mac에서 geotagging 하기

7월 23, 2008   //   alexken작성   //   기술  //  3 Comments

Goolge Earth와 GeoTagger를 이용하면 쉽게 사진에 GPS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1. Google Earth를 띄우고 입력하고 하는 장소를 중앙에 놓는다.
2. GPS 정보를 넣고자 하는 이미지를 GeoTagger로 드래그 한다.
(GeoTagger는 Dock에 끌어나 놓으면 아주 유용하다)
끝…

하지만 문제가 있다.

대부분 매킨토시 사용자라면 사진 관리를 iPhoto에서 할 것이고,
iPhoto에 있는 사진을 끌어다가 GeoTagger로 끌어도 iPhoto의 [사진정보]에 GPS항목에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다.

exiftool로 보면 분명 GeoTagger는 현재 열려있는 GoogleEarth로 부터 위경도를 읽어와 드래그한 사진의 Exif정보를 정확하게 수정하였다.
문제는 iPhoto의 사진정보가 사진에 박혀있는 exif를 읽어다가 보여주는 것이아니라,
사진을 import할때, exif정보를 내부 DB에 저장하고 이를 보여준다.
그래서 iPhoto에 있는 사진을 GeoTagger로 tagging한들 사진속에는 GPS 정보가 들어갔어도,
iPhoto에서는 없는 것 처럼 보인다.

해결책은
1. iPhoto에 import하기전에 Geo Tagging을 한다.
2. iPhoto에 이미 가져온 이미지라면, 바탕화면으로 끌어내고, iPhoto에서는 지운다. 그리고태깅한후 다시 iPhoto로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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