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에 해당하는 글들
페이지:«1...383940414243444546»

11월 18일 덕초현에서…. I

2006-12-05   //   alexken작성   //   천문  //  5 Comments

오늘이 12월 초가 되었으니, 보름이나 지났지만, 천체사진이란게 본디 이미지 처리에 상당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제서야 포스팅 하게 된다.

게다가 요즘 회사가 바쁘기 까지 해서 하루에 많이 처리하지도 못했당….

2번 출사에 나가봤지만, Astro350D 썩 괜찮은 물건이다. 이렇게 광고 해준다고 돈받는것도 아니지만….

처음 10D로 사진찍다 ST2000XM CCD 카메라로 찍다가 다시 DSLR로 돌아오면서 써보면서의 소감은 대략 이렇다.

10D로는 많은 한계와 좌절(??)을 느꼈지만, 빠른 경통과의 조합으로, 컬러 버전인 ST2000XCM 정도의 사진은 가능할 것이란 생각이다. 물론 내가 썼던 ST2000XM은 흑백버전이므로, LRGB촬영으로 얻을 수 있는 효율성에 당해 낼수 없지만, DSLR과 같은 방식인 XCM이라면, 충분히 비슷한 사진을 흉내 낼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단 위에서도 말했지만 “빠른 경통과의 조합” 이란 말을 했다. 아무리 필터개조에 냉각이라지만, CCD카메라의 감도의 차이는 태생부터 있겠지만, Epsilon경통의 2.8이라는 F 수라면, 그 단점을 커버해 줘주는 느낌이랄까….

11000 뽐뿌에 시달리던 나로서는 하늘이 땜에 제대로 사진 찍을 기회도 없고 해서 1~2년 한량 모드로, 그저 즐기기 용으로 사보았던 냉각 DSLR이지만, 지금까지의 테스트 결과는 가격대 성능비 훌륭하다는 느낌과, 기대이상이란 거다.

그럼 18일 하루 동안 찍은 이미지들… 하트 성운

M33

•말머리 성운

•오리온 성운

•감마 시그니

•베일 성운

•캘리포니아 성운

NadA 스타파티 – M31

2006-10-28   //   alexken작성   //   은하, 천문  //  1 Comment

하늘이가 태어나고, 거의 1년동안 천체 사진을 찍지 않다가, 10.21-22일 나다 스타파티가 있어 모처럼, 덕초현에 가게 되었다. 냉각 CCD 카메라인 ST2000은 최승용씨한테 넘기고, 이윤씨의 냉각 DSLR을 구매하게 되어, 새로 구매한 Epsilon180으로 모처럼 천체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오랜만에 찍는다는 핑게치고는, Em200 극축도 못맞추는둥 어이없는 실수를 많이 하였다. 게다가, 노트북도 들고 가지 않아, 초점을 액정화면으로만 맞추고, 가이드도 하지 않고, 메모리 카드도 들고가지 않고, 노출시간도 정말 성의 없게 주는둥, 실수와 열정부족의 연발이었다.

그나마 이정도 나온게 이윤씨의 냉각 DSLR의 덕이 아닐까 싶을 정도이다.

사진은 차례대로 안드로메다 은하, 플레이아데스 성단, 북아메리카 성운이다.

그러고 보니 종류별로 하나씩 찍었네.

클릭해서 크게 볼수 있습니다.

Astro350D 개선사항: Takahashi Wide Mount가 유격이 있는데, Canon350D에 냉각장치를 붙이면서, 그쪽이 상당히 무거워서, 빠른 F수의 엡실론 경통에서, 한쪽 면은 초점이 맞은 반면, 반대편은 초점이 않맞았다. 이건호씨처럼 2인치 배럴로 개조할수도 있겠지만, 담번에는 고무줄을 가져가서 경통이랑 카메라를 묶어줘 봐야겠다.

이건호님이 정리하신 2006 NadA스타파티. (하늘이 사진 한장 보너스)

[Fedora] IP masquerading 설정

2006-10-24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gateway로 부터 dhcp로 ip를 할당받으며, gateway 컴터를 통해 외부 네트워크로 나가기 위한 설정 • 모든 작업은 gateway로 사용할 컴터에서 root 계정에서 설정 • eth0 – 외부 네트워크에 연결, eth1 – 내부 네트워크의 gateway로 역할(192.168.0.1로 세팅) • iptables를 사용하며 없으면 설치해야함 • Fedora core5 기준으로 설명(다른 linux에서는 다를 수 있음)

• dhcp 설치

# yum install dhcp.x86_64

• /etc/dhcpd.conf 파일 편집

ddns-update-style interim;

option domain-name-servers dnsserver1, dnsserver2;
default-lease-time 600;
max-lease-time 7200;

subnet 192.168.0.0 netmask 255.255.255.0{
    range 192.168.0.2 192.168.0.200;
    option subnet-mask 255.255.255.0;
    option broadcast-address 192.168.0.255;
    option routers 192.168.0.1;
}

• dhcp 서버 구동

/etc/rc.d/init.d/dhcpd start

• /etc/sysctl.conf 파일 수정

net.ipv4.ip_forward = 1

• IP forwarding and Masquerading:

# echo "1" > /proc/sys/net/ipv4/ip_forward

• 기존 규칙 삭제

# iptables -F INPUT
# iptables -F OUTPUT
# iptables -F FORWARD
# iptables -t nat -F

• 새 규칙 추가

# iptables -P INPUT ACCEPT
# iptables -P OUTPUT ACCEPT
# iptables -P FORWARD DROP
# iptables -A FORWARD -i eth0 -o eth1 -m state --state ESTABLISHED,RELATED -j ACCEPT
# iptables -A FORWARD -i eth1 -o eth0 -j ACCEPT
# iptables -A FORWARD -j LOG
# iptables -t nat -A POSTROUTING -o eth0 -j MASQUERADE

• iptables 변경사항 저장

# service iptables save.

[완전정복] 파이널판타지 3

2006-09-22   //   alexken작성   //   인생  //  1 Comment

PS2 시절 FFX는 아직도 못깨고 있다. 2번인가 했는데(한번은 결혼전, 한번은 결혼후..), 결국은 [신]까지 갔지만, 무기도 체력도 너무 빈약해 도저히 적수가 되지 못해서 아직도 엔딩을 못보고 있다.

이번에 닌텐도 NSDL용 파판3를 하면서, 지레 겁을 먹었는지, 마지막 [어둠의 구름]과의 한판을 위해 좀 노가다를 하면서 캐릭터들의 레벨업을 좀 신경을 썼다.

그래서인지, 이번엔 쉽게 엔딩을 볼수 있었다.

파티 구성은, 기사, 현자, 풍수사, 공수가이며,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중간에 거처간 레벨업 잘된 시프가 가장 공격에 혁혁한 공을 세워주지 않았나 싶다. 기사현자풍수사공수가

어둠으로 부터 마을을 구원했을때의 희열이란…. 2주동안 열심히 해서 총 50여시간 플레이 하였고, Wifi로 편지를 주고 받지 않아서 결국 다마네기 기사는 못해봤다.

5부재로 차 못가져가는 월요일이 기다려지게 했던 놈.

213일날의 하늘이

2006-09-21   //   alexken작성   //   하늘이  //  No Comments

집에서 심심해서 몇컷 찍어 보았음… 증명 사진용….

213일째 하늘이

  • 성깔 겁나 드러워짐
  • 목청 겁나 커짐
  • “음마” 비스꾸리한 단어 구사
  • 어디든 기어올라감
  • 전화선, 키보드선, 테레비 케이블, 전선… 각종 선만 보면 잡아댕김
  • 버튼 많은거만 보면 환장(키보드, 노트북, 리모콘…)

사진 여러장 더 있음…

더 보기 >>

くるみ

2006-09-21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대학교때, 内田先生이 젤로 좋아 한다던 미스치루. 예전에 얼핏 보고 스친 미스치루의 くるみ 뮤비. 최근에 와이프 개발자 워크샵때 くるみ를 패러디 했다고 해서 다시 보게됨.

요즘 삶이 힘든지, くるみ 가사 하나하나가 어찌 그리, 쏙쏙들이 가슴속을 후벼파는지… 감동 한봉다리

더 보기 >>

하늘이와 노트북 Apple MacbookPro

2006-09-20   //   alexken작성   //   기술, 하늘이  //  No Comments

회사에서 노트북 구매할때, 신청하게된 MacbookPro DualCore Cpu에 메모리 2기가의 빠방한 사양, 이전의 Powerbook 1080i HD이미지의 인코딩도 아닌 디코딩도 버벅거렸는데 이번 MacbookPro는 1080p HD와 1080i HD및 Divx파일 여러개를 동시에 돌려도 전혀 프레임의 끊김 없는 사양.

한동한 함께할 나의 메인 컴터. BootCamp로 천체 사진 찍을 때도 함께 할수 있다.

몇가지 바람이라면 hwp2pdf 필터 프로그램이 나와 주고, Office가 언능 universal로 나와 주면 원이 없겠다.

15인치라 좀 커보이네…. 무게는 생각보다 가벼움.

하늘이와 노트북 Apple Powerbook

2006-09-20   //   alexken작성   //   기술, 하늘이  //  No Comments

상호의 뽐뿌로 충동구매 비슷하게 사버린 파워북 게다가 그 당시는 MS에서 일할때…

암튼 첨으로 맥라이프를 열어준 Power칩을 쓴 파워북으로 첨엔 뽀다(무시할수 없음)와 뛰어나다는 인터페이스의 호기심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다가 결국 메인 컴으로 맥으로 사용하게 됨.

한 2년간 함께 하다가 얼마전 맥북 프로가 생겨, 새 주인에게로…

페이지:«1...383940414243444546»